홈 > 부모님 > 부모님 > 육아법
마음 약한 엄마 이미지

마음 약한 엄마
대신 해주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푸른숲 | 부모님 | 2013.11.12
  • 정가
  • 13,500원
  • 판매가
  • 12,1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8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2.4 | 0.600Kg | 276p
  • ISBN
  • 978897184990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백악관 아동부모협회를 이끈 남편 리처드와 국제여성위원회의 ‘이 시대 젊은 여성 6인’에 선정된 아내 린다는 세계적인 가정문제 전문가로, 수십 년 동안 세계 각국의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고민을 상담해왔다.

두 저자는 10년이 넘는 오랜 연구 끝에,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아이들 뒤에는 ‘사랑’이라는이름으로 모든것을 대신 해주는 엄마들이 있다는 사실과, ‘좋다는 건 다 해주고 싶어하는 엄마의 마음’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무기력한 아이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국적, 나이, 직업, 연봉, 종교는 천차만별이지만 아이의 빛나는 성공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세계 각국의 엄마들이 결과적으로는 아이들을 욕심, 허영심, 나태함, 의존감, 특권 의식에 젖게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연구의 결과물로. 이들을 예의 바르고 제 앞가림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아홉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상전이 되어버린 아이들의 특징과 아이들이 이렇게 된 원인을 다각도로 보여주면서, 부모들이 무엇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2부에서는 어떻게 하면 책임감 있고 제 앞가림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를 공부, 용돈, 하루 공부, 친구, 신체 등 아홉 가지 키워드를 통해 제시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리처드 에어 Richard Eyre, 린다 에어 Linda Eyre
가정문제 전문가. 남편 리처드는 ‘백악관 아동부모협회’를 이끌었으며 아내 린다는 국제여성위원회의 ‘이 시대 젊은 여성 6인’에 선정된 바 있다. 1990년대에 출간한 《부모가 꼭 심어주어야 할 아름다운 가치》가 자녀교육서로는 50년 만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전 세계 50여 개 국가에서 자녀교육에 관한 강연과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다.

전 세계 부모들로부터 육아 고충을 들어온 에어 부부는 버릇없고, 게으르고,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가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원인이 ‘모든 것을 제공하고 무엇이든 대신 해주는’ 부모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주인 의식’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마음 약한 엄마》는 그 고민의 결과물로, 제 앞가림 잘하고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버릇없고 이기적이던 아이들이 자신의 공부와 생활과 친구와 용돈에 주인 의식을 갖게 되면서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역자 : 노지양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KBS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 〈황정민의 FM 대행진〉 방송작가로 활동하다 번역가로 전업, 현재까지 4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대표작으로 《마음에게 말 걸기》 《오드리와 티파니에서 아침을》 《네가 있어 행복해》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_부모 되기, 왜 이렇게 갈수록 힘들어질까?
1부 버릇없고 이기적인, 상전 같은 아이들
1장 “뭐든 다 해주고 싶어요. 그게 엄마죠”
2장 마음 약한 엄마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를 만든다
2부 제 앞가림 잘하는 아이들의 아홉 가지 특징
3장 “오늘은 안 돼. 내 동생 발표회 날이거든.” _소속감을 느끼면 겉돌지 않는다
4장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_아이를 철들게 하는 용돈 활용법
5장 “안 사도 돼요.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요.” _시작은, 자기 물건 챙기기부터
6장 “왜냐하면 우리는 가족이니까요.” _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 가치관
7장 “내가 했으니까 내가 책임질래.” _여섯 살,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 나이
8장 “내 목표는 ‘이 안 썩게 하기’예요.” _아이들에겐 목표가 곧 놀이다
9장 “내 몸은 내가 알아서 지켜요.” _비만, 성범죄, 사고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10장 “나 진짜 열심히 공부할래요.” _공부, 스스로 원하게 할 수 있다
11장 “우리 둘 다 잘못했어요.” _친구 관계를 다져주는 반성 의자
에필로그_아이는 내 ‘소유물’이 아니다
감사의 글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