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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폭언
개정판
연지출판사 | 부모님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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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젊음이 짊어진 가난한 정서에 대해서 써내려간 그녀의 시. ‘누가 나 대신 나를 슬퍼하겠느냐 ’ 스무 살을 갓 벗어나 쓴 「너를 모르는 너에게」로 큰 사랑을 받았던 나선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나선미
2015년 『너를 모르는 너에게』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으로는『위로의 폭언(누가 나 대신 나를 슬퍼하겠느냐)』, 『지금은 인생의 한복판』, 『자생기도』, 『스물여섯 번의 사색과 두 번의 모방과 한 번의 경험』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 1부 서울은 아름다워요 용서 받지 못 할 것들이 아름답게 해요
검은 우편
단칸방에서
환상과 환멸
가을 오후
파도 없는 하늘
흑백령
광주역
보고 싶은 것은 여기에 없다
매미의 유혹은 서러운 아우성
가난한 우리 집
사막을 걷는 어른들
지은이
낙엽 같던 하루
무채색으로 우는 달의 말
살인마의 생일케이크
카네이션
낯선 목숨
터널의 아침
모노톤 미아리의 초저녁
거실과 식탁
술기운이 주는 현상
나는 여름이면서 겨울에 살았다
고통의 자전
눈 물
저마다의 기분
소설이라는 집을 지었다
잊히지 않는 사람
베란다 냄새는 살인적
그 여자네 책상
무제
위로의 폭언
당신의 소생

제 2부 당신이 잊은 곳이 어디지? 당신이 버린 곳에 나를 버려줘
결여된 마침표
겨울 밖의 소용돌이
눈사람들
오전 4시의 씁쓸함
실수의 실수
죽은나무색
144번 버스에서 가장 높은 자리
일말의 낭만
대체로 무난한 화요일
새우잠
알 수 없는 쓸쓸함
생의 미제
연꽃무덤
정이 많은 할머니
같은 세상
뒤쳐진다는 것
사람
마치 어린 나방
성년의 날
어느 청춘에는 씨앗이 없다
훼손된 서광
나는 무너지지 않을 테지만
내일의 문장
23시의 시
구석의 절규
상상
손바닥으로 짚은 별빛
독야에 뜬 우편함
자꾸만 끊겨서 다독이는 것 같은 울음소리를 사랑할 거야
가랑비의 독백
비로맨스
오늘의 날씨, 울 일 없음
나 같은 재앙
공허
맨 밑에 있는 파편

청춘미완성
빈마음에서 나오는 빈말
세 번의 대식
오만함의 본질

제 3부 나는 보고 싶어 못 견디겠다 는 말로 여태 견뎌내고 있으니까
멍울진 밤
얼음과 여름
표정이 없는 나의 정서
우주의 무딘 젊음
지하에서 지상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애매한 다정과 단정
낭만주의
119
백사장
얼음 속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1. 비관
펼칠 때와 접을 때, 너는 뭐가 더 보고 싶어?
가을이 죽었다.
먼동이 틀 때의 서먹서먹
낙엽메모
고적한 저녁밥상
외로움으로 산다
나는 네 청춘 속 환멸의 부제였다.
너에게 영원을 줄까
굿-나이트
청바지와 나뭇잎
당신의 밤
새벽 붉은 달과 엄마 그리고 나
살자
수신자 불명 (반송될 편지)
그런데요, 나는 이제 아무것도
숨다.
모든 것은 지체될 뿐이다.
감독관의 지문
날개
파란별
작은방
언어의 재구성
끄집어 부르기
회고록
바닷바람의 형상
괴괴한 축복
바닷소리 들려오는 밤의 일지
돌아오지 않을 2017년 1월 31일
아침이 왔다.
유서
어느 젊은 음울
보잘 것 없는 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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