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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이야기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라
찰리북 | 3-4학년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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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삼국지로 유명한 조조의 아들 조충이 돌멩이를 배에 싣는 간단한 방법으로 커다란 코끼리의 무게를 재었다거나,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탈레스가 막대기만으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알아냈다거나, 남극에서 얼음을 이용해 불을 피워 점심을 해 먹었다는 기발한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하다.

각 이야기 뒤에는 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배경 설명이 실려 있다. 그 설명을 함께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이야기와 관련된 과학 원리까지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며, 주변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을 수 있는 눈을 키워 준다.

  출판사 리뷰

과학은 세상 모든 이야기 속에 숨어 있다!
이야기로 만나는 재미난 과학

1+1이 2가 아닐 수도 있을까?
얼음으로 불을 피울 수 있을까?
막대기만으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알아낼 수 있을까?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어디선가 들어 본 신기한 이야기,
그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아보자!

옛이야기 속에도 과학이 숨어 있었네!
이야기 속에 숨은 과학을 찾으며, 재미나게 과학을 배우는 책

옛날 어느 나라에 수수께끼를 아주 좋아하는 왕이 살고 있었다. 왕은 욕심쟁이라서 자신이 낸 수수께끼를 맞히지 못한 사람에게는 목숨을 내놓거나 가진 재산을 전부 내놓게 했다. 그 나라에는 엄청나게 재산이 많은 노인이 살고 있었는데, 노인은 지혜로웠기 때문에 왕이 낸 수수께끼를 번번이 맞혔다.
약이 바짝 오른 왕은 노인이 맞힐 수 없는 수수께끼를 내는 사람에게 노인의 전 재산을 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한 신하가 나서며 노인에게 1+1이 몇이냐고 물었다. 노인이 2라고 대답하자, 신하가 그럼 1+1이 2가 아닌 경우를 말해 보라고 했다.
과연 노인이 답을 알아냈을까? 지혜로운 노인 역시 그 답을 알 수 없어서 친구에게 도움을 청했다. 친구는 노인에게 물이 가득한 컵 두 개를 주면서 왕 앞에서 컵의 물을 합쳐 보라고 했다. 노인이 친구의 말대로 했더니 거짓말처럼 물이 10분의 9로 줄어드는 게 아닌가.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노인이 수수께끼의 정답을 직접 보여 주자 화가 난 왕은 다시는 수수께끼 놀이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노인은 가족들을 데리고 이웃나라로 떠나 버렸고.

왕이 골탕을 먹는 재미난 이 옛이야기 속에도 찬찬히 들여다보면 과학이 숨어 있다. 컵 두 개의 물을 합치자 부피가 줄어든 까닭은 과학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 컵 하나에는 물이 들어 있었지만, 다른 컵 들어 있는 액체는 알코올이었다. 그래서 둘을 합치자 크기가 작은 물 분자가 큰 알코올 분자 사이로 파고들어 부피가 줄어든 것이다.

『별별 이야기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라』는 이렇게 어디선가 들어본 신기한 이야기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보면서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는 책이다. 작가의 전작인 『전쟁 이야기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라』가 전쟁터에서 벌어진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은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어 할까?”
“그래, 이야기야!”


이 책의 작가는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어 할까?’를 고민하다 그 해답을 이야기에서 찾았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니까,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을 접할 수 있다면 어렵다는 거부감도 덜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삼국지로 유명한 조조의 아들 조충이 돌멩이를 배에 싣는 간단한 방법으로 커다란 코끼리의 무게를 재었다거나,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탈레스가 막대기만으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알아냈다거나, 남극에서 얼음을 이용해 불을 피워 점심을 해 먹었다는 기발한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하다. 그렇게 흥미를 갖고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야기 속 일들이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한 호기심도 새록새록 생기지 않을까.

그런 독자들을 위해 각 이야기 뒤에는 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배경 설명이 실려 있다. 그 설명을 함께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이야기와 관련된 과학 원리까지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재미난 이야기로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우니 이것이야말로 요즘 화제가 되는 스토리텔링 교육이 아닐까.

이 책의 작가는 이야기 속 숨은 과학 찾기를 유도하면서 독자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듯하다. “이 이야기 속에도 과학이 숨어 있어. 과학은 세상 모든 이야기 속에 숨어 있거든. 그러니까 주변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도 과학의 눈으로 한번 바라볼래?”라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며, 주변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을 수 있는 눈을 키워 갈 수 있기를 바란다.

할머니 무릎 위에서 듣던 이야기만큼 재밌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이야기가 있던가? 뭐든지 재미가 최고다. 일단 재미있어야 관심이 생기고, 관심이 있어야 질문도 하게 된다. 그리고 질문은 지식에 대한 탐구로 이어진다. 이 책은 아이들을 무릎 위에 앉혀 놓고 과학 이야기를 해 주시는 할머니 같다. - 이정모(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작가 소개

저자 : 위빙정
베이징 대학교 기술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수도사범대학교 화학과 학과장 겸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뛰어나,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여러 권 썼다. 옮기거나 쓴 책으로는 『생활 속 물리 현상』 『화학으로 본 신기한 세상』 『물리 이야기』 『실험으로 알아본 10만 가지 ‘왜’』 『동물의 비밀』 『놀라운 과학』『전쟁 이야기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라』 등이 있다.

  목차

1+1이 2가 아니라고?
지혜로 죽을 위기를 넘긴 대신
씨앗이 싹을 틔우지 못한 까닭은?
끓는 솥 안에서도 죽지 않는 물고기
하루 중에 태양이 가장 가까이 있을 때는?
흡혈귀 거머리
불에 넣어도 타지 않는 옷
왕관의 비밀을 밝혀낸 아르키메데스
코끼리 무게 재기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는 사람
꿀 속에 쥐똥이?
강을 거슬러 올라간 돌사자
스스로 울리는 악기
최초의 낙하산은 우산?
앞이 보이지 않아도 다 알아
달걀이나 고기에서 빛이 난다고?
빛이 나는 발자국
이빨만 보고 생김새 알아맞히기
투탕카멘은 왜 죽었을까?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탈레스
로마 황제들은 왜 일찍 죽었을까?
쇠붙이를 끌어당기는 바위
콜럼버스가 발견한 사르가소 해
달걀을 세우는 방법
달 실종 사건
진흙이 뿜어져 나오는 화산
꿈에서 본 벤젠의 분자 구조
은 제품이 검게 변한 까닭은?
생선을 훔친 도둑은 누구일까?
공기를 산 욕심꾸러기 상인
바닷물도 성질을 부린대
돌고래는 구조대원
범선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살이 빠진 스핑크스
술도 마시지 않았는데 취한 사람
쥐가 물건을 판다고?
색깔로 마음도 움직일 수 있대
얼음으로 불 피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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