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동차는 언제 누가 발명한 걸까? 자동차가 없던 시절에는 지금과 무엇이 달랐을까? 자동차는 더 멀리까지 더 빠르게 가고자 한 사람들의 상상력과 열정으로 계속 발전해 오늘날 다양한 기능과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자동차 덕분에 우리는 동네를 벗어나 다른 곳에서 일하고 새로운 문화를 배우고 친구와 친척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바람이나 스프링의 힘으로 움직인 수레부터 증기 기관의 발명, 1890년대 등장한 전기 자동차,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한 모델 T 등 자동차 발전의 역사적 순간을 모두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개성 강한 세계의 명차, 놀라운 속도를 자랑하는 스포츠카, 시대를 통틀어 이상한 자동차 등 보는 재미를 더하는 다양한 차동자도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다빈치의 수레부터 자율주행차까지!
자동차의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자동차는 언제 누가 발명한 걸까요? 자동차가 없던 시절에는 지금과 무엇이 달랐을까요? 자동차는 더 멀리까지 더 빠르게 가고자 한 사람들의 상상력과 열정으로 계속 발전해 오늘날 다양한 기능과 모습을 갖추게 되었어요. 자동차 덕분에 우리는 동네를 벗어나 다른 곳에서 일하고 새로운 문화를 배우고 친구와 친척을 만날 수 있지요.
이 책은 바람이나 스프링의 힘으로 움직인 수레부터 증기 기관의 발명, 1890년대 등장한 전기 자동차,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한 모델 T 등 자동차 발전의 역사적 순간을 모두 소개하고 있어요. 또한 개성 강한 세계의 명차, 놀라운 속도를 자랑하는 스포츠카, 시대를 통틀어 이상한 자동차 등 보는 재미를 더하는 다양한 차동자도 만나볼 수 있지요. 친근한 강아지 척척박사가 알려주는 자동차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아요!
자동차에 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담았어요자동차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역사적 흐름에 따라 전개되어요. 자동차가 없던 시절부터 우리가 줄곧 상상하는 미래의 자동차까지 속속들이 들여다보지요. 처음에는 바람이나 스프링, 태엽을 이용해 차가 움직이는 것을 실험했고, 이후 전 산업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증기기관이 발명되면서 자동차에도 큰 발전이 이뤄져요. 자동차에는 새롭게 탄생한 그 시대의 과학이 반영되어 있어요. 이 책은 그 모든 역사를 다루며, 자동차의 작동 원리 같은 복잡한 과학적 지식도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단편적 지식을 넘어 흐름을 읽는 법을 알려주어요전기차는 최근에 발명된 것 같지만, 1890년대 초반에 이미 개발되어 인기를 누렸어요. 그 당시에는 휘발유가 비싼 데다 엔진을 손으로 힘들게 돌려야 했던 터라 많은 사람이 전기차를 이용했지요. 이처럼 자동차의 역사에는 그 시대가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어요. 전쟁으로 사람들의 살림살이가 어려워졌을 때 작고 실용적인 자동차들이 생겨났고,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면 비싼 차들이 등장했지요. 이 책은 여러 주제로 구성되어 각각의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면서도 경제나 환경 등 그 시대적 문제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동차의 역사를 큰 흐름 안에서 보여주어요. 단편적 지식을 넘어 흐름을 읽고 전체를 보는 법을 배우게 하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지식과 더불어 맥락을 이해하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온갖 종류의 자동차를 한눈에 보는 재미가 가득해요이 책은 친근한 강아지 모습의 척척박사의 이야기로 진행되어요. 깔끔하고 단순화된 그림은 다소 어렵고 복잡한 내용도 쉽게 이해하도록 돕지요. 핵심적 요소만 짚어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그야말로 자동차의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자동차에 담긴 과학과 역사, 경제 등의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을 넘어 마차를 닮은 초기 자동차들, 차 문이 날개처럼 위로 열리는 1955년산 메르세데스-벤츠, 길이가 6미터에 달하는 1959년산 캐딜락, 다양한 스포츠카, 달걀 모양의 차, 피라미드를 닮은 차 등 온갖 종류의 자동차를 보는 재미가 가득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엘리엇 크루진스키
영국 출신의 그림 작가이자 판화가입니다. 일상에서 받은 영감으로 지루한 모든 것에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책의 삽화부터 벽화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의 작업은 언제나 모두에게 큰 즐거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