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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세진
숲을 걷거나, 산을 오르거나, 멈춰 서서 바다를 오랫동안 바라볼 때 많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멋진 그림을 그리며 즐겁게 그림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은 상상의 세계를 담을 수 있어서 좋아요.제19회 비룡소 공모전 그림책 부문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습니다. 창작 그림책으로는 《양들을 부탁해》 《달을 삼킨 코뿔소》 《안녕, 야옹》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바느질 소녀》 《사랑에 빠진 도깨비》 《어떤 동물하고 친구할까?》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천선옥
2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글의 씨앗을 얻기 위해 아주 작은 것, 사소한 것에도 눈길을 주며,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안개의 마술 학교》 《블랙박스 책가방》 《해바라기가 된 우산》 《우주꽃의 비밀》 《여기는 우주타운》과 동화집 《엄지공주의 초대》가 있습니다.
지은이 : 장은영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 왔어요. 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지요. 늘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멋진 작품 쓰는 것을 꿈꾸고 있어요. 전북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통일동화 공모전, 불꽃문학상, 전북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지은 책으로는 《초록이 끓는 점》(공저), 《마음을 배달하는 아이》, 《책 깎는 소년》, 《설왕국의 네 아이》, 《네 멋대로 부대찌개》(공저), 《으랏차차 조선실록 수호대》, 《바느질은 내가 최고야》, 《열 살, 사기열전을 만나다》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백혜영
경희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한 뒤 기자와 편집자로 일하다 작가가 됐습니다.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아르코문학창작 기금, 대산창작기금을 받았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2022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됐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 《귀신 쫓는 비형랑》, 《외로움 반장》, 《스으읍 스읍 잠 먹는 귀신》, 《꿈을 걷는 소녀》, 《시간을 달리다, 난설헌》,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남몰래 거울》, 《김점분 스웩!》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시언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오래 살았고, 지금은 강화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3년 〈시인세계〉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시인이 됐고, 2016년 ‘샘터상’을 받으면서 동화작가가 됐습니다.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교열기자와 취재기자로 지냈습니다. 지금은 강화도 고려산 산자락에서 작은 책방을 꾸려가면서 틈틈이 글을 씁니다. 시집 《도끼발》(문학세계사)이 있고 역사책 《대한민국 도슨트_강화》(21세기북스)가 있습니다.
지은이 : 이민숙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것들이 있는 옛이야기를 좋아해요. 어린이의 마음에 좋은 씨앗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목일신 아동문학상, 미래에셋-주변인과 문학 주최 동화 부문 신인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지은 책으로 《소녀, 조선을 달리다》 《동전 구멍》 《빨간 머리 앤_자작나무 숲을 지나》 《50, 우아한 근육》 《미니멀 엄마표영어》 《부자력》 《어느 동화작가의 소란한 투자 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임민영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꿈을 키우며 글을 씁니다. 읽고 쓰는 참맛을 전하고, 배우는 기쁨을 나누기 위해 고민하고 있어요. 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했고,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우리 삼촌을 소개합니다』, 『와글바글 동물 옛이야기(공저)』가 있습니다.
지은이 : 김순애
숨어 있는 옛이야기를 찾아서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지은이 : 김효경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전공하고,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편집기자로 일했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어린이도서연구회’를 알게 되었고, 옛이야기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재밌고 뭉클했어요. 옛이야기 매력에 빠져 서정오 선생님께 옛이야기 다시 쓰기를 배웠고, 지금은 글을 쓰면서 학교나 도서관, 숲에서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지은이 : 민병숙
아이들한테 좋은 친구가 되는 책을 쓰고 싶어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어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사람 같은 동물, 동물 같은 사람 이야기_서정오
주머니 하나 꾀와 지혜를 기르는 이야기
호랑이 발 방아_천선옥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팔자_임민영
비지 배지 덩더쿵_민병숙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_임민영
게와 두꺼비_김순애
두더지 짝 찾기_백혜영
돌멩이 삼킨 호랑이_김세진
주머니 둘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
참게와 원숭이_김시언
메뚜기 이마가 벗겨진 까닭_김효경
호랑이 동생_김효경
꾀쟁이 수달_이민숙
바위가 된 호랑이_백혜영
바람 센 아차고개_김세진
해와 달을 문 불개_천선옥
주머니 셋 호랑옛사람과 동물들 이야기
개구멍 호랑이 똥구멍_민병숙
약방귀_장은영
밥장군_이민숙
꿩이 준 선물_장은영
은혜 갚은 자라_김시언
호랑이와 에비_김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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