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더 나를 소중히 해. 네 보물이라면서?” 재와 혼돈의 미궁도시.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해충들의 소굴. 공주기사 앨윈을 위해 몰래 손을 더럽히고 있는 모험자 출신의 매쉬는 이 도시에 흔한 해충의 하나다. 진척되지 않는 미궁 공략과 개선되지 않는 증상에 조바심을 내는 앨윈.
출판사 리뷰
제28회 전격소설대상 대상 수상
라이트노벨 역대 최다 초판 부수 기록
더 나를 소중히 해. 네 보물이라면서?”
재와 혼돈의 미궁도시.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해충들의 소굴.
공주기사 앨윈을 위해 몰래 손을 더럽히고 있는 모험자 출신의 매쉬는 이 도시에 흔한 해충의 하나다.
진척되지 않는 미궁 공략과 개선되지 않는 증상에 조바심을 내는 앨윈.
안 보이는 곳에서 세력을 확대하고 있는 태양신교.
매쉬의 고민거리는 끊이지 않는다.
그런 가운데 근위기사 빈센트는 여동생의 수상한 죽음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다.
매쉬는 용의자로 연행되어 불안을 안고 있는 앨윈과도 떨어지는데….
한 사람의 ‘기둥서방’과 그 주인의 삶을 그리는 충격의 이세계 느와르 제2탄!
작가 소개
지은이 : 시로가네 토오루
오사카부 출신. 취미는 독서로, 시대소설과 미스테리를 즐겨 읽는다. 영화도 좋아해서 애니메이션과 특촬물에 꽂혀있다.
목차
서 장 기둥서방의 재난
제1장 공주기사의 결단
제2장 수호기사의 번민
제3장 감정사의 방임
제4장 ‘자이언트 이터’의 오산
제5장 성직자의 변절
종 장 생명줄의 단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