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 '파랑새 세계명작' 시리즈 6권. 걸리버의 여행 이야기를 읽으며 걸리버와 함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험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인간의 거짓과 욕심,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계와 인간다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태평양을 항해하던 항해 의사 레뮤엘 걸리버는 타고 있던 배가 난파당하면서 이제껏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신비한 여행을 시작한다. 걸리버가 처음 도착한 곳은 소인국이었다. 키가 12센티미터 정도밖에 되지 않는 소인국 사람들은 산처럼 커다란 걸리버가 두려워 움직이지도 못하게 그를 꽁꽁 묶어 놓기도 했다.
하지만 걸리버가 소인국 사람들을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하자 그들은 곧 친구가 되었다. 소인국에 다녀온 걸리버는 그 뒤 거인의 나라와 하늘에서 내려온 섬, 휴이넘들이 사는 나라 등을 여행하며 때로는 국왕을 도와 영웅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 재주를 부리게 되기도 하는데….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파랑새 세계명작'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미있고, 그런 가운데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으뜸 명작들이다. 이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들은 처음 만나는 ‘명작’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풍부한 상상과 재미난 모험 속에
풍자가 가득한, ‘사람들의 이야기’
태평양을 항해하던 항해 의사 레뮤엘 걸리버는 타고 있던 배가 난파당하면서 이제껏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신비한 여행을 시작한다. 걸리버가 처음 도착한 곳은 소인국이었다. 키가 12센티미터 정도밖에 되지 않는 소인국 사람들은 산처럼 커다란 걸리버가 두려워 움직이지도 못하게 그를 꽁꽁 묶어 놓기도 했다. 하지만 걸리버가 소인국 사람들을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하자 그들은 곧 친구가 되었다.
소인국에 다녀온 걸리버는 그 뒤 거인의 나라와 하늘에서 내려온 섬, 휴이넘들이 사는 나라 등을 여행하며 때로는 국왕을 도와 영웅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 재주를 부리게 되기도 한다. 또 여러 나라의 국왕과 만나 이야기를 하며 인간 사회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되기도 하고, 영원히 죽지 않는 사람을 보며 영원히 사는 것보다 사는 동안 행복하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한다.
걸리버의 여행 이야기를 읽으며 걸리버와 함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험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인간의 거짓과 욕심,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계와 인간다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소인국 여행
여행의 시작
소인국 사람들
자유를 얻다
릴리퍼트의 문제
걸리버의 명예와 위기
희망의 작은 배
거인국 여행
거인의 나라
구경거리
거인 왕궁에서의 위험한 경험
국왕과의 대화
독수리에게 잡히다
하늘을 나는 섬나라 여행
하늘에서 내려온 섬
하늘을 나는 섬의 비밀
무노디 경과 이상한 도시
이상한 연구소
마술사의 섬
영원한 삶
휴이넘의 나라
무인도의 말
야후의 정체
야후와 다른 사람
야후 같은 사람
휴이넘의 삶
헤어짐
지은이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