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동화로 어린이를 돕는 UN기구인 유니세프와 관련된 12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불우한 나라와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을 머금게 할 수도 있지만 책 속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이 시대에 모든 아이들은 행복한 생활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책 속 삽화가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작가 소개
글 : 도미니크 디메이
프랑스의 작가이자 연출자이며 가수이다. 노래하고 글 쓰는 것을 즐겨서 다방면에 재능을 보이고 있다. 동화뿐 아니라, 어린이 연극과 TV물도 쓰고 만들며 만화 제작도 한다. 작품으로는『난 아빠를 사랑하지 않아!』『음악 상자』등이 있다. 또한, TV와 연극 무대를 누비며 \'아가들아 안녕!\', \'어린이의 섬\' 등의 창작과 연출도 하고 있다. 작품에 인간적인 따뜻함이 들어 있다는 평을 받는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