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쟁의 소용돌이가 가까워지고 있는 어느 왕국의 수도. 견습 위사인 소년, 일은 맡은 일도 못하는 구제불능 취급을 받으면서도 의붓동생에게 기대어 게으른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한편, 마을에는 '소문'이 퍼지고 있었다. '밤의 주인'이라 불리는 미스터리 암살 집단이 암약하고있다고. 이것은 그중에서도 '최악'인 암살자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겉으로 보기엔 전혀 쓸모없어 보이는 주인공이, 사실은?! 알고 보니?! 라는 패턴!
누가 봐도 게으르고 불성실한 주인공이지만 반전이 더해지면서 더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로 변모하게 될 것이다. 음지에서 암약하는 주인공의 활약을 기대해 보시길!
작품 내용
전쟁의 소용돌이가 가까워지고 있는 어느 왕국의 수도. 견습 위사인 소년, 일은 맡은 일도 못하는 구제불능 취급을 받으면서도 의붓동생에게 기대어 게으른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한편, 마을에는 '소문'이 퍼지고 있었다. '밤의 주인'이라 불리는 미스터리 암살 집단이 암약하고있다……고.
이것은 그중에서도 '최악'인 암살자의 이야기――.
목차
서장 사도 검성의 전말
제1화 밤의 주인
제2화 더러워진 이름
제1장 암록강의 전말
제3화 무희와 소녀
제4화 사랑받는다는 것
제5화 아무런 도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