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습관의 힘 시리즈 1권 '집중력' 편. 습관에서 비롯되어 유능감의 근간이 되는 ‘집중력, 독립성, 자신감, 이해력, 논리력’ 등을 아무 어려움 없이 어릴 때부터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읽기 시리즈이다. 1권에서는 ‘집중력 습관을 키우기 6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이 매뉴얼은 아이 혼자서 실행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부모님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 좋다.
그중 성장기 아이들의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두뇌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음식(슈퍼푸드)에 대한 지침은 의사들이 최우선으로 권장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6가지 방법을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 두 달 꾸준히 따라 하면 우리 아이가 달라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습관의 힘 시리즈 ① '집중력' 편
『집중력 대장 샘』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집중력 습관을 들이는 그림책
1. 아이 학습 능력은 6~8세 무렵의 집중력에서 결정된다!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의 의견에 따르면 아이 집중력은 5세 정도부터 길러지기 시작해 교과 공부를 시작하는 7, 8세가 되면 집중력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때 부모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아이의 평생 습관이 될 집중력을 잡아 주고, 조정해 줄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가끔 몰입과 집중력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평소에는 산만하지만 TV나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고 ‘관심 있는 것에는 집중할 줄 아는구나!’라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몰입과 집중력은 개념이 다릅니다. 몰입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만 ‘깊이 파고들거나 빠지는 것’이라면 집중력은 ‘한 가지 일에 모든 힘을 쏟아 붓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집중력이 있는 아이를 보면 흥미가 없어도 꼭 해야 하는 일에는 주의를 기울이고, 그 상태를 오래 지속합니다. 다시 말해 흥미가 없어도 주의를 기울여 선생님 말씀을 듣고, 집중이 필요한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고, 국어에 집중하다가 과학이나 수학으로 대상을 옮겨 집중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 능력을 종합해 ‘집중력이 있다’고 합니다. 집중력이 학습 능력과 긴밀한 관계를 갖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2. 집중력 습관은 영.유아부터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기초집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아이의 첫 교육이 시작되는 영.유아 교육과정에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상정된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습니다. 2013년 3월부터 실시한 표준보육과정, 누리과정은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교육 목표 1번으로 정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의 기초를 마련하고 기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1~2학년을 대상으로 2013년 통합교과 교육과정을 실시, ‘나의 학습 습관’, ‘시간 관리 전략’ 등의 내용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요즘 교육과정은 0세부터 시작해 초등학교까지 주제를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한 주제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를 지속하고, 확장하는 힘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어릴 때 지속하는 힘, 곧 집중력 습관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집중력 습관을 키우는 6가지 방법많은 아이들이 때때로, 어쩌면 자주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럴 때 『집중력 대장 샘』의 ‘집중력 습관을 키우기 6가지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이 매뉴얼은 아이 혼자서 실행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부모님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 좋습니다. 그리고 이 6가지 방법은 의사 선생님이 아이의 성장 발달을 고려하여 추천한 것으로 안전하며 그 효과가 입증된 것입니다. 그중 성장기 아이들의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두뇌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음식(슈퍼푸드)에 대한 지침은 의사들이 최우선으로 권장하는 것이므로 부모님과 아이는 꼭 따라 해보기 바랍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6가지 방법을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 두 달 꾸준히 따라 하면 우리 아이가 달라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습관의 힘 시리즈’ ① 『집중력 대장 샘』습관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공부와 생활에서 습관을 잘 들이면 그만큼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데 어려움 없이 다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습관을 잘못 들이면 나중에 그것을 바로 잡는 데만도 많은 시간이 들면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습관의 힘』 저자 찰스 두히그는 그의 저서에서 ‘반복적인 행동이 만드는 극적인 힘’을 ‘습관의 힘’이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습관은 규칙적인 생활을 시작하는 어릴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습관의 힘 시리즈’는 습관에서 비롯되어 유능감의 근간이 되는 ‘집중력, 독립성, 자신감, 이해력, 논리력’ 등을 아무 어려움 없이 어릴 때부터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읽기 시리즈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낸시 칼슨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태어나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유머와 고민과 즐거움이 가득 담긴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으며, 해마다 150개의 학교를 방문해 특별활동 수업을 하고 있다. 국제독서연맹 어린이책위원회에서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난 내가 좋아!』, 『난 책읽기가 싫어!』, 『난 1학년』, 『친구를 모두모두 잃는 법』 등 5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