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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어머니
샘터사 | 부모님 | 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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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그리며, 고향의 바다를 생각하며 가슴 절절하게 풀어낸 에세이.

미처 얼굴도 익히기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 일본으로 건너가신 아버지, 그래서 바닷가 쓸쓸한 마을에 남겨진 어린 오누이와 할머니, 그 버거운 삶의 조건을 어쩌지 못하고 한평생 외롭게 살아온 정채봉. 그의 문학과 정서를 길러 준 고향과 흙과 바람, 할머니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인간의 사랑과 고통에 대한 이해와 긍정의 시선을 가슴 찡하게 써내려간 그의 글들은 결코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진솔함이 짙게 베 있어 두고두고 잔잔한 감동을 일게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채봉
1946년 전라도 순천의 작은 바닷가에서 태어났다.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간결함 속에 깊은 울림과 여운을 주는 문체로 \'성인동화\'라는 새로운 문학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한국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평생 섬마을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았던 정채봉은, 사람과 사물을 응시하는 따뜻한 시선과 생명을 대하는 겸손함을 우리에게 선물하고, 2001년 1월 하얗게 눈이 내리는 날, 동화처럼 짧은 생을 마감했다.
http://chaebong.isamtoh.com/

  목차

책머리에
1. 돌멩이 속으로 난 길
찔레꽃 아침
고향 소리
바다보다 큰 손
햇빛 통장 속
촛불 아래서
가을비
돌멩이 속으로 난 길
낙엽을 보며
사라지지 않는 향기
연곡리에서

2. 벚꽃 담이 무너지던 날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별명을 찾아서
신천지
스무 살 어머니 1
스무 살 어머니 2
벚꽃 담이 무너지던 날
나의 단방약
그 여름날의 삽화
채권 가방 이야기
가을날의 수채화

3. 바다로 가는 길
사람은 아름답다
행복 찾기
2월과 바다와 동백꽃과
바다로 가는 길
아름다운 전설의 탄생
풀잎으로 돌아가서
나를 찾아갑니다
미물조차도 사랑스럽다
창을 열라
오늘도 걷는다
꿈을 잃은 벗들
자유에의 길
엽서 여덟 장
나의 기도

4. 꽃과 침묵 함께 바라보는 것들
미안한 시간
다시 한 번 돌아보라
새해 아침에
꽃과 침묵
뼈 속의 보석
이런 생산 저런 소비
나를 챙겨 준 방문
없어지는 아이들
나이 많은 아이님
마침표와 첫 마음
몸의 녹슬기
간절한 삶
단상

5. 그리운 산풀 향기
도둑질할 것이 없는 집
그리운 산풀 향기
작은 것으로부터의 사랑
바다보다 싱싱한 그대
꽃보다 아름다운 향기
천국 지도를 가진 여자
흙이 참 좋다
물질을 티끌로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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