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골에 사는 기영이와 기철이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한다.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응답하라 7080!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추억의 검정 고무신 2권
《그땐, 참 좋았었지》
세대 간 소통의 징검다리가 되어주는 이야기
검정고무신 기철이와 기영이와 함께 따뜻한 감성을 느껴요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지금보다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을까요? 《그땐, 참 좋았었지》는 시골에 사는 기영이와 기철이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과는 너무나도 다른 학교생활을 통해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 보세요~! 엄마 아빠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안겨드릴 거예요.
엄마 아빠 학교 다닐 때에는여름이면 마당에 피어있는 봉숭아를 따다가 손에 물도 들이고, 소풍가서 보물찾기 놀이도 하고, 돼지 오줌보로 축구도 하고, 참외 서리며, 오이, 호박, 심지어 고추도 서리해 먹고, 동짓날 잡귀를 막기 위해 팥죽을 집안 곳곳에 뿌리기도 했대요.
가슴을 덥히는 학창 시절의 기억 《그땐, 참 좋았었지》대한민국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스마트 폰이 친숙한 장난감처럼 여겨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 세대에서 보기에 이런 아이들의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고 살을 맞대며 장난치며 쌓던 정이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요?
《그땐, 참 좋았었지》는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아름아이들에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목차
한 맺힌 개구리
봄비
결혼식 날
할머니의 환갑잔치
물귀신 소동
아이스케키 막대기
사생대회
감기와 무당
우리 마을 서리왕
방학숙제
열므엔 봉숭아 물 들여요
보물찾기
박씨를 물고 올까요?
됫병
기영이의 꾀명
눈이 내리네(상)
눈이 내리네(하)
잡귀야, 물럿거라!
보리 밟으러 가서
나무 따먹기
북극의 산타클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