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나라 고유의 학문이 어떻게 생겨나고 발달했는지, 그리고 그것들을 연구하고 공부했던 위대한 선비학자들에 대해 이야기고 있다. 그들의 학자 정신을 본받고 우리 조상들이 쌓은 학문의 탑을 이어나가야 할 것이다. 참 선비의 본보기 강수부터 학문의 바다에 다다른 정약용까지 학자들의 위대함과 업적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윤규
경남 산청 태생.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부분 당선되었다. <아침햇살>에 동화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 우리 역사와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작품으로는 『초록댕기와 눈사람』 『투비투비』, 『보들붕어 하킴』, 『효자노릇도 손발이 맞아야』등 다수가 있다.
목차
1.첫 번째 이야기 참선비의 본이 된 강수
2.두 번째 이야기 현묘지도를 깨달은 최치원
3.세 번째 이야기 교육의 아버지 해동 공자 최충
4.네 번째 이야기 암흑 시대 등불 안향
5.다섯 번째 이야기 새 시대의 징검다리 이색
6.여섯 번째 이야기 한글 창제의 주역 신숙주
7.일곱 번째 이야기 신비한 숲 속의 철학자 서경덕
8.여덟 번째 이야기 성리학의 최고봉 이황
9.아홉 번째 이야기 하늘도 시샘한 조선의 별 아이
10.열 번째 이야기 새시대를 준비한 실학의 선구자 이수광
11.열한 번째 이야기 별들이 모인큰 호수 이익
12.열두 번째 이야기 학문의 바다에 다다른 정약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