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우리창작 > 3~4학년우리창작
한국이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이미지

한국이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배동바지 | 3-4학년 | 2003.04.20
  • 정가
  • 7,500원
  • 판매가
  • 6,7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38P (5% 적립)
  • 상세정보
  • 17x23x1.7 | 0.600Kg | 152p
  • ISBN
  • 978899042041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국이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어떨까요? 상상력을 총 동원하여 새로운 세상을 어린이들에게 보여주는 8편의 동화가 함께 합니다. 한국이 100명의 마을이라면 지금은 생각할 수도 없는 모습들이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책 속 100명의 주인공처럼 나라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게 될 것이며, 지역갈등을 쉽게 풀어가며, 국민 한 명 한 명의 생일을 기억하는 대통령도 생겨날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꿈을 훨씬 나은 미래를 위해 꿈 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가 소개

글 : 이혜용
1976년 김포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불장난 한 날'이 당선되었습니다. 1999년 새벗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글 : 김자환
1952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1984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계몽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아동문예작가상 등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난 너하고는 달라』 『진욱이 안 미워하기』 『운주사의 하얀 도깨비』 『노란, 아주 작은 새』 『엄마를 위하여』 등이 있다. 현재 여수시 여도 초등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글 : 심후섭
1951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서, 대구교육대학교와 경북대학교대학원, 대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월간문학'과 '새벗'에 동화가 당선되고,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장편동화『싸리울의 분홍 메꽃』으로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고, 동화집『도깨비방망이의 행방』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금은 대구광역시남부교육청 장학사, 대구교육대학교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글 : 차보금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 한국어교육과와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아동 문예 문학상』과『계몽사 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과거에서 날아온 필름』『까만 옷만 입을 거야 』『아홉가지 소원과 비밀 가방』등이 있다.

글 : 박신식
1969년 전남 순천 출생으로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MBC창작동화대상〉단편동화 부문 수상, <아동문예문학상>동시부문, <교육평론신인상>동시부문, <계몽사아동문학상>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풍납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며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계몽아동문학회, 21동행시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글 : 고수산나
덕성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98년 샘터사 주관 『엄마가 쓰는 동화』에 당선되었고, 아동문예 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현재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글 : 서석영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으며 『지구 수선공 잔디』로 샘터사에서 ‘엄마가 쓴 동화상’을『오해』로 ‘아동문예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시집『스케치북』이 있고 장편동화『동물대장 엉걸이』가 있습니다.

글 : 이미애
조선일보와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지금 경상도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남편, 딸 다은이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반쪽이』『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등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