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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수족관 수의사의 하루
보고북스 | 3-4학년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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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가게는 문을 열기 전에 상품을 보기 좋게 진열한다. 동물원에서는 동물을 돌보고, 놀이공원에서는 기구를 점검한다. 그럼 수족관에서는 어떨까? 수조 안에서, 또 물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동물들인데?

《삐뽀삐뽀, 수족관 수의사의 하루》는 이런 궁금증을 단번에 풀어준다. 가오리가 감기에 걸리고, 고래가 배탈이 나고, 해마가 시름시름 앓는다. 동물마다 머무는 수조가 다르듯, 아픈 곳이 다르고 치료법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수의사 선생님이 동물들을 챙기고 아끼는 마음 덕분에 곧 활기차게 헤엄칠 수 있게 된다. 수족관에서 일어나는 각양각색의 사건들을 체험해 보고, 나아가 생명을 돌보는 책임감이 어떤 것인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생태 그림책’을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여기요 선생님, 저 좀 봐주세요!”

수의사 선생님은 오늘도 너무 바빠요.
가오리 먹이도 주고, 고래상어 똥도 살피고,
돌고래 공연에도 함께 나서야 하거든요.
그런데 해마가 아파 보이네요?

수족관 구석구석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에서
물에 사는 동물들을 치료하는 방법까지,
수족관 수의사의 모든 것을 살펴보세요!

물에 사는 동물은 어디가, 어떻게 아파요?
: 다양한 물속 동물들을 살피는 생태 그림책

너무 익숙해서 미처 생각지 못하는 일상이 꽤 있답니다. 예를 들어 한껏 공기를 마시고, 딱딱한 땅을 발로 디디며 살아간다는 걸 종종 잊고 살지요. 그래서 그럴까요? 수족관에 가면 어른도 아이도, 모두 입을 벌리고 신기해한답니다. 마치 물고기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유유하게 헤엄치는 모습이 무척 새로워 보이거든요.
그런데 물속에 사는 동물들은 기분이 좋은지 또 어디가 아픈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물고기도 배탈이 날까요? 느릿느릿 움직이는 거북도 서로 다툴까요? 수영을 못하는 해마도 있을까요?

이 책은 물에 사는 생물들을 보호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든 ‘수족관’이라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생태를 다루고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물고기인 고래상어는 배탈이 자주 나고, 가오리는 감기에 잘 걸리고, 거북은 서로 물어서 다치기도 해요. 몸속에 공기가 찬 해마는 물 위로 떠오르게 되어 헤엄을 칠 수가 없답니다!
《삐뽀삐뽀, 수족관 수의사의 하루》는 물에 사는 생물을 관찰하고 돌보고 치료하는 수의사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다양한 생물에 대해 알아보는 ‘생태 그림책’이에요. 물에 사는 다양한 동물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면서, 깨알 같은 과학 지식도 함께 알려주지요. 예를 들어 가오리와 고래상어, 돌고래와 해마 등이 어떻게 생활하는지는 물론이고, 이들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수의사가 현미경과 주사, 청진기와 체온계 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물에 사는 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생물들이기에 수족관을 방문한 것처럼 신기하고 재미있지요. 이처럼 지구에는 수없이 다양한 동물이 우리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와 다른 수많은 생물이 함께 살아간다는 걸 먼저 알아야 그들의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답니다. 수족관이라는 색다른 공간을 체험하면서, 생태와 환경을 알아가는 첫걸음을 함께 내디뎌 보세요!

선생님, 여기요 여기! 수족관 수의사 선생님의 바쁜 일상
: 물속 생물을 돌보는 수의사의 모든 것

수족관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아마 수의사 선생님일 거예요. 아직 문을 열지 않은 이른 아침, 수족관에 도착해 모든 수조를 돌면서 물에 사는 동물을 하나하나 빠짐없이 살피는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수족관의 수의사 선생님이 동물들을 살피는 일만 하는 게 아니에요. 다양한 동물들의 각양각색 먹이도 준비하고, 수조도 닦고, 심지어 물속에 들어가 돌고래 공연도 함께한답니다. 그뿐만이 아니에요! 쉴 새 없이 구석구석에서 사고가 나면 그것도 처리해야 해요. 다친 아기 바다거북의 앞발을 치료하고 나니까, 이번엔 가오리가 수조 바닥에 늘어져 있는 식이지요. 수의사 선생님이 매일 종종걸음으로 다니는 이유가 있는 셈이에요.
수족관이 수의사 선생님의 하루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수의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금세 알 수 있어요.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고 공감하게 될 거예요. 그림책 속 수의사 선생님의 머리 장식을 잘 살펴보세요. 수의사 선생님이 얼마나 물고기를 좋아하는지 살짝 훔쳐볼 수 있을 테니까요!
이 책의 작가는 일본의 ‘이오 월드 가고시마’ 수족관에서 수의사로 일하고 있어요. 수의사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서 마치 앞에서 보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따라서 어린이 독자들은 수의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거예요.
물속에 사는 동물들을 돌보는 수의사가 너무 힘들 거 같다고요? 잠수도 해야 하고, 매일 뛰어다녀야 한다고요? 맞아요. 수많은 물고기들의 건강을 위해, 오늘도 수의사 선생님은 바쁘게 뛰고 있답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건 동물을 정성껏 돌보는 마음이에요. 마음만 한결같다면 어린이 여러분도 얼마든지 도전해 볼 수 있답니다!




수족관을 한 바퀴 돌고 난 다음에는, 물고기들의 먹이를 준비해요.
수족관 수의사라고 병을 치료만 하는 건 아니랍니다.

“먹이를 통 먹지 않아요.”
어떡하죠? 어디가 아픈 모양이에요. 그나저나 수조 바닥에 늘어진 부채가오리를 어떻게 치료할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쓰카 미카
일본 ‘이오 월드 가고시마’ 수족관에서 수의사로 일하고 있어요. 1996년부터 동물의 건강을 관리하면서, 학예사로서 돌고래와 바다표범 같은 해양 포유류와 다양한 어류를 사육하고 전시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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