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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 신분의 벽을 뛰어넘은 천재 과학자 이미지

장영실 : 신분의 벽을 뛰어넘은 천재 과학자
효리원 | 3-4학년 |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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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학년 논리논술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제10권.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다뤘다. 아동문학가 53인을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역사적인 사건을 맛깔나게 보여준다.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에는 무엇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장영실은 궁궐에 들어간 이후로 백성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발명품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만들었다. 덕분에 혼천의, 양부일구, 측우기 등 무수히 많은 기구들이 그의 손끝에서 완성이 되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옛사람들에게 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옛날에는 과학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대접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을 통해 생활이 편리해지고 부족했던 일손을 덜게 되자 도움을 받게 되자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게 된다.

오늘날에는 신분 제도가 모두 사라지고 없지만 장영실의 삶과 태도는 여전히 우리에게도 큰 깨달음을 준다.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자만하지 않고 늘 최선을 다했던 과학자 장영실을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특징]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
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
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천한 신분을 극복하고 임금의 총애를 받게 된 천재 과학자!
신분 제도가 엄격했던 조선시대에는 천민이 높은 벼슬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신분의 벽을 뛰어넘어 훌륭한 업적을 남긴 위인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천재 과학자인 장영실입니다. 천한 기생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사물의 이치를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고, 무엇보다 자신의 실력을 키우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였습니다.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다른 아이들처럼 서당에 다니지도 못하였지만 틈나는 대로 무엇인가를 만들고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훗날 세종 대왕의 눈의 띄어 관리로 발탁이 되었지요.
궁궐에 들어간 이후로는 백성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발명품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혼천의, 양부일구, 측우기 등 무수히 많은 기구들이 그의 손끝에서 완성이 되었지요. 뿐만 아니라 옛사람들에게 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옛날에는 과학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대접을 받지 못했습니다. 얕잡아 보거나 천대하기 일쑤였지요. 하지만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을 통해 생활이 편리해지고 부족했던 일손을 덜게 되자 도움을 받게 되자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게 되었답니다. 오늘날에는 신분 제도가 모두 사라지고 없지만 장영실의 삶과 태도는 여전히 우리에게도 큰 깨달음을 줍니다.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자만하지 않고 늘 최선을 다했던 과학자 장영실을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조대현
1939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서라벌예술대학과 단국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196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영이의 꿈〉이 당선되어 아동문학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범바위골의 매》 《소리를 먹는 나팔》 《별난 아이》 《할머니의 손바닥 주소》 《날마다 가슴이 크는 아이》 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글을 배우고 싶어 10
관가에 노비로 들어가다 19
물수레를 만들어 공을 세우고 26
세종 대왕의 부름을 받아 36
간의, 혼천의, 갑인자를 만들다 46
발명, 또 발명 55
어둠 속에 묻힌 뒷날 64
장영실의 삶 71
논리·논술 Level Up!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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