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잘 알고 있는 신화 속 아름다운 연인들의 로맨스를 새롭게 꾸며 재미를 더했으며 올바른 신화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신화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고대 사회의 배경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에 대한 상식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신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풍부한 감성을 기를 수 있고 이야기 속에서 교훈과 감동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런 황소 따위는 맨손으로도 충분해요!
반드시 미노타우로스를 물리치고 검은 돛이 아닌 흰 돛을 달고 돌아오겠습니다. 아테네 백성들을 위하여 기꺼이 괴물과 맞서겠어요.
저는 당신의 아들이니까요, 아버지!”
영웅이 되고자 하는 테세우스.
그는 아테네의 백성들을 위하여 스스로 괴물을 물리치러 떠납니다.
그를 사랑하는 아리아드네 공주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 연극을 무사히 끝냈다 싶었더니 이번엔 사고뭉치 진우의 등장! 레나의 일상은 어떻게 될까요?
♣ 미궁의 괴물 앞에 선 테세우스, 그의 뒤에는 그를 응원하는 아리아드네 공주가 있었답니다.
∥이 책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신화 이야기, 그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계.
그리고 특별한 연인들의 러브 스토리. 제우스와 아폴론, 포세이돈과 하데스 등의 신들과 헤라클레스, 메두사, 헬레네 등 영웅과 마녀와 공주님이 등장하는 그리스 신화는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멋진 영웅들의 신 나는 모험이 가득한 신화의 세계에는 아름다운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도 있지요. 에로스와 프시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아폴론과 다프네 등 신과 신의 사랑, 인간과 인간의 사랑, 혹은 신과 인간의 사랑 등 종족을 초월한 연인들의 이야기. 신과 인간이 함께 살던 시대, 아름답지만 비극으로 끝날 수밖에 없어 슬프기도 한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함께해 보세요.
신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풍부한 감성을 기를 수 있고 이야기 속에서 교훈과 감동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신화 속 사랑 이야기 시리즈는 잘 알고 있는 신화 속 아름다운 연인들의 로맨스를 새롭게 꾸며 재미를 더했으며 올바른 신화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신화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신화 속 사랑 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신화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 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고대 사회의 배경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에 대한 상식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신화 속 사랑 이야기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책에 관하여∥
신의 저주를 받은 괴물을 물리쳐야 하는 영웅과 그를 사랑하게 된 공주.미노타우로스를 물리친 테세우스에 대해서는 잘 알지요? 그는 아테네의 왕 아이게우스와 트로이젠 왕의 딸 아이트라 사이에서 태어났답니다. 아이게우스는 아테네로 돌아가며 아이트라에게 말하길, 아이가 장성하면 자신을 찾아오라며 칼을 남겼다고 해요. 마치 우리나라 유리왕 이야기와 많이 닮았지요? 어른이 되어 아테네로 향하게 되며, 테세우스는 많은 모험을 하고 영웅으로 불리게 된답니다. 마침내 찾아간 아테네에서 테세우스는 꿈에 그리던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또 그의 일대기 중 가장 손꼽힐 만한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평생 잊지 못할 여인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상한 시골 학교는 오늘도 조용하지 않습니다. 재우 선생님의 고집대로 연극을 하게 되었지만 급조된 엉터리 연극반의 연극이 제대로 될 리가 없지요. 거기에 우혁의 라이벌이라고 하는 진우까지 등장하자 레나의 일상은 점점 더 소란스럽고 복잡해진답니다. 보란 듯이 레나네 학교로 전학을 온 진우는 우혁을 보자마자 으르렁거리고, 그 사이에 낀 레나는 한숨만 나오네요. 게다가 진우와 우혁 둘 중 누구와 짝꿍을 할 것인지조차 정해야 하니 눈앞이 캄캄합니다. 과연 레나는 어떤 선택을 내릴까요?
잠을 자고 일어난 레나가 깨어난 곳은 또 다시 신화의 세계 속입니다. 레나는 그곳에서 진우를 꼭 빼닮은 금발의 청년, 테세우스를 만난답니다. 테세우스와 함께 아타네로 향하게 된 레나는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테세우스 덕에 바람 잘 날 없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아테네! 레나는 테세우스와 헤어져 에로스의 신전을 찾지만 안타깝게도 신전은 찾지 못했지만 에로스와 닮은 메도스를 만났지요. 그날 저녁, 레나는 어쩌다 보니 테세우스와 다시 만나고 또 병사들에게 붙잡혀 성에 들어오게 된답니다. 거기에서 아버지와 만나게 된 테세우스는 스스로 나서 크레타로 갈 제물이 되겠다고 말하고, 레나 역시 크레타의 미궁의 괴물에게 바쳐질 제물로 뽑히게 된답니다. 절망하는 레나에게 테세우스는 자신이 지켜줄 수 있다며 호언장담을 하지요. 한편 스스로 나서서 제물이 되겠다고 한 테세우스에게 크레타의 공주 아리아드네는 호감을 느끼고, 테세우스의 존재에 자극을 받은 아이게우스 왕의 양아들 메도스 역시 크레타로 갈 결심을 합니다. 자, 크레타로 떠나게 된 네 남녀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테세우스는 장담한 대로 레나도 지키고 크레타의 괴물도 물리칠 수 있을까요? 테세우스와 아리아드네는 서로 사랑하게 될까요? 또 그곳에서 메도스는 어떤 결심을 하게 될까요? 레나의 두 번째 모험, 테세우스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은희
어릴 때부터 키워 온 상상력을 바탕으로, 친근하면서도 강인한 주인공을 통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다양한 꿈과 희망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 동안 쓴 책으로는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시리즈』, 『만만 교과서』, 『메톤』, 『등소평』 등이 있답니다.
목차
1. 우혁의 라이벌 진우의 등장!
2. 영웅지망생 테세우스를 만나다
3. 마녀 메데이아의 아들 메도스
4. 테세우스를 사랑한 아리아드네
5. 미궁에 갇힌 네 사람
6.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7. 내 짝은 바로 너!
부록. 신화보다 더 신화답게, 테세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