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2  이미지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2
나 대신 학교에 가 줘!
가람어린이 | 3-4학년 | 2013.12.20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1.8 | 0.360Kg | 152p
  • ISBN
  • 978899390045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이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다.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였다. 리틀 지니는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나, 그 후로 램프에 갇혀 살면서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린다. 그 소원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말이다.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가기 싫어진 알리는 리틀 지니에게 학교에 대신 가 달라는 소원을 비는데….

  출판사 리뷰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리틀 지니,
나 대신 학교에 가 줘!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가기 싫다면?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에게 소원을 빌어 봐.
“나 대신 학교에 가줘!”
하지만 마법 학교에서 소동을 일으켜 쫓겨난
말썽꾸러기 리틀 지니를 학교에 대신 보내는 게
과연 좋은 생각일까?
알리의 소원으로 학교에 대신 가게 된 지니는
들키지 않고 하루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지니와 말괄량이 소녀 알리의
유쾌하고도 아찔한 소동!
쉿! 엄마에게는 절대 비밀이야!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요정과, 일상이 따분한 말괄량이 소녀의
유쾌하고 아찔한 소원 빌기 대소동!

어느 날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얼마나 멋질까요? 좋아하는 과자를 잔뜩 만들어 달라고 빌거나, 잡지 속 호랑이를 튀어나오게 하거나, 잠이 오지 않는 밤, 푹 재워 달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하루하루가 따분하기만 한 소녀 알리에게 어느 날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나타났어요. 리틀 지니에게 빌 수 있는 소원은 세 개! 하지만 어떤 소원을 빌어야 할까요? 소원을 생각해 내는 것도 은근히 골치 아픈 일이랍니다. 멋지고 그럴듯한 소원을 빌었다고 해도 리틀 지니가 제대로 이루어 줄 수 있을지도 의문이에요. 사실 리틀 지니는 마법 학교에서 소동을 일으키고 쫓겨난 실수투성이 요정이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가기 싫어진 알리는 이런 소원을 빕니다.
“리틀 지니, 나 대신 학교에 가 줘!”
하지만 과연 리틀 지니를 학교에 대신 보내는 게 좋은 생각일까요? 알리의 소원으로 학교에 대신 가게 된 리틀 지니는 말썽 없이 하루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요정과, 일상이 따분한 말괄량이 소녀의 유쾌하고 아찔한 소원 빌기 대소동이 지금부터 펼쳐집니다.

신비로운 램프 속 조그마한 지니가 펼치는 놀랍고도 굉장한 이야기!
만약 요정이 들어 있는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면, 게다가 그 요정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사는 게 얼마나 두근두근 신이 날까요? 너무나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갑자기 확 바뀔 거예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알리처럼 말이에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는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를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나 대신 학교에 가 줘>는 <소원을 말해 봐>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지요.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랍니다.
리틀 지니는 특이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났다는 점이지요. 그 후로 램프에 갇혀 마법을 연습하며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답니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립니다. 그 소원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말이지요.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가기 싫어진 알리는 리틀 지니에게 학교에 대신 가 달라는 소원을 빕니다. 리틀 지니는 알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대신 학교에 가게 되지요. 골치 아픈 과학 시험과 바보 같은 연극 수업을 빼먹어도 된다는 기쁨도 잠시, 리틀 지니가 부린 마법으로 학교는 아수라장이 되어 버리고, ‘두 명의 알리’도 발각될 위기에 놓입니다. 학교에 간 지니와 집에 남겨진 알리는 과연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하루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신비로운 램프 속 아주아주 조그마한 지니가 펼치는 놀랍고도 굉장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 보세요.

“오늘 학교 빼먹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지니는 팔을 쭉 뻗어 팔목에 찬 손목시계를 가리켰다. 모래시계 모양의 금빛 손목시계 안에는 반짝이는 분홍 모래가 가득했다.
“내가 했던 말 기억나지? 모래가 움직이지 않으면 새로운 소원을 들어줄 수가 없어.”
알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어서 다음 세 가지 소원을 빌고 싶어 견딜 수가 없었다.
소원을 빌면 모래시계 안의 모래가 바닥에 다 떨어질 때까지 그 효력이 지속된다. 그리고 모래시계가 뒤집혀 다시금 모래가 떨어지기 시작해야 새로 세 가지 소원을 빌 수 있었다. 문제는, 그 모래가 떨어지는 속도가 지니 세계의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누구도 정확한 규칙을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소원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도 알 수 없었다.
그럼에도 알리는 몹시 기대가 됐다. 처음 리틀 지니가 나타났을 때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무엇을 빌어야 할지도 알 수 없어서 우왕좌왕했다. 하지만 이번에야말로 정말로 원하는 것을 소원으로 말해 볼 생각이었다.
“학교엔 왜 가기 싫은데?”
지니가 힘겹게 자를 들어 필통 속에 넣으며 물었다.
“꼭 옛날의 나 같네. 나도 지니 학교에 다니는 게 무지 싫었거든.”
알리는 작은 친구에게 빙긋 웃어 보였다.
리틀 지니는 예전에 주문을 뒤죽박죽으로 외워 큰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학교에서 쫓겨났다고 했다. 그래서 라바 램프 안에 살면서 열한 번째 주인이 나타날 때까지 마법을 연습해야 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알리가 바로 그 열한 번째 주인이 되었다.

“지니, 이것 좀 봐!”
알리가 다급히 외쳤다.
“모래가 다시 떨어지고 있어! 그러면 다음 소원을 빌 수 있는 거지?”
지니도 자기 손목을 흘긋 보더니 외쳤다.
“멋진데! 지금 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멋진 소원이 생각났어!”
“그게 뭔데?”
“내가 너와 같은 모습이 되게 해 달라고 빌어 봐.”
지니는 폴짝폴짝 뛰며 외쳤다.
“그러면 너는 집에 있고, 내가 대신 학교에 가면 되잖아.”
알리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정말 좋은 생각이야! 엄마가 다시 내 방에 올라오기 전에 얼른 해치워 버리자!”
지니는 묶은 머리가 마구 흔들릴 정도로 고개를 끄덕여 댔다.
“그럼 어서 소원을 빌어, 알리!”
알리는 눈을 감고 엄숙하게 말했다.
“리틀 지니가 나와 똑같은 모습이 되게 해 주세요.”
이윽고 반짝이는 분홍색 연기가 방 안을 온통 감쌌다. 알리는 눈을 떴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알리는 콜록콜록 기침을 하면서 지니의 모습이 나타나기만을 초조하게 기다렸다. 이번 소원은 제대로 이루어지는 걸까? 리틀 지니가 들어주는 소원은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랐다.
연기가 서서히 걷히자 알리는 지니의 모습을 보려고 성급히 고개를 이리저리 갸웃댔다. 책상 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지니는 알리와 똑같은 키의 여자아이가 되어 카펫 위에 서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얼굴은 지니가 아니었다.
알리는 숨을 훅 들이켰다. 마치 거울을 들여다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작가 소개

저자 : 미란다 존스
미란다 존스는 런던의 평범한 주택에서 살고 있어요. 지니가 들어 있는 램프를 가지고 있으면 사는 게 훨씬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언제 어디서 지니를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니가 나타나면 무슨 소원을 말할지 항상 마음속으로 준비해 두고 있답니다.

  목차

1장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코코아비치 9
2장 울라, 물라, 풀라! 12
3장 두 명의 알리 34
4장 집에만 갇혀 있는 건 싫어! 48
5장 아주아주 작아진 알리 64
6장 진짜 폭풍우 80
7장 또 한 명의 지니 98
8장 하늘을 나는 양탄자 114
9장 한밤중에 선글라스라니! 134
10장 지니 스타일 초코 칩 쿠키 146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