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의 보물은 할아버지야》는 전체 4부로 구성되어 각각의 장마다 주제별로 특색 있게 묶여 있다. 1부는 봄바람, 새싹, 파도 등 자연의 아름다움이, 2부는 엄마 아빠 동생과의 알콩달콩 가족 이야기가, 3부는 떡볶이, 라면, 이불 등 일상생활 속에서 떠오르는 순간순간의 느낌들이 펼쳐져 있다. 마지막 4부는 암투병 중인 할아버지를 지켜 보며 느꼈던 슬픔과 안타까움, 하늘나라로 가신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보고픔이 묻어 있다.
작가 소개
글 : 송보혜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과 글 쓰는 것을 좋아해 마음을 표현 하고 싶을 땐 언제나 글을 썼다. 풍부한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풀어 낸 글들은 주위의 어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순간순간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나타내길 즐겨하는 어린이 작가 송보혜는 시를 쓰는 동안에는 행복하다며 지금도 열심히 책을 가까이 하고 시 쓰기에 열심을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