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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눈사람 펑펑 2 이미지

팥빙수 눈사람 펑펑 2
창비 | 3-4학년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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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팥빙수산 꼭대기. 눈사람 안경점에는 무엇이든 볼 수 있는 마법 안경을 만들어 주는 눈사람 펑펑이 있다. 언제나 홀로 안경점을 지키던 펑펑 곁에도 든든한 친구가 생긴다. 직원으로 채용된 북극곰 스피노는 업무 시작과 동시에 안경을 부러뜨리며 고난을 예고했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다정히 손님을 응대하는 펑펑 곁에서 넘치는 쾌활함으로 힘찬 기운을 더한다.

손님들이 가져오는 빙수 재료만을 안경값으로 받는 펑펑은 이번에도 코코넛, 쑥떡, 펭귄 젤리 등으로 장식된 다양한 빙수를 선보여 눈을 즐겁게 만든다. 작가 보람의 사랑스러운 그림은 다채로운 감정에 색을 입혀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책 끝에 숨겨진 깜짝 놀이활동 역시 이야기에 풍미를 더한다.

  출판사 리뷰

새로운 출발을 향한 든든한 응원!
베스트셀러 '팥빙수 눈사람 펑펑'
두 번째 이야기


어린이 곁을 지키는 다정한 눈사람 『팥빙수 눈사람 펑펑』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펑펑은 팥빙수산 꼭대기에서 눈사람 안경점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무엇이든 볼 수 있는 마법 안경을 만들어 준다. 이번에는 각자의 출발선 앞에 놓인 손님들이 안경점을 방문한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춤한 이야기로, 펑펑과 스피노의 응원을 통해 낯선 세계로 나아갈 용기를 얻을 것이다. 함께 일하게 된 북극곰 스피노와 펑펑의 좌충우돌은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팥빙수 눈사람 펑펑』은 이야기의 힘을 인정받아 2025년 뮤지컬 제작을 앞두고 있다.

"나를 믿고 한번 써 봐!“
마법 안경을 쓰면 펼쳐지는 달콤한 판타지
마음을 보듬는 눈사람 펑펑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팥빙수산 꼭대기. 눈사람 안경점에는 무엇이든 볼 수 있는 마법 안경을 만들어 주는 눈사람 펑펑이 있다. 언제나 홀로 안경점을 지키던 펑펑 곁에도 든든한 친구가 생긴다. 직원으로 채용된 북극곰 스피노는 업무 시작과 동시에 안경을 부러뜨리며 고난을 예고했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다정히 손님을 응대하는 펑펑 곁에서 넘치는 쾌활함으로 힘찬 기운을 더한다. 손님들이 가져오는 빙수 재료만을 안경값으로 받는 펑펑은 이번에도 코코넛, 쑥떡, 펭귄 젤리 등으로 장식된 다양한 빙수를 선보여 눈을 즐겁게 만든다. 작가 보람의 사랑스러운 그림은 다채로운 감정에 색을 입혀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책 끝에 숨겨진 깜짝 놀이활동 역시 이야기에 풍미를 더한다.

불안을 설렘으로 바꾸는 담력
우리의 모든 출발을 응원하는 이야기


안경점을 방문한 첫 번째 손님은 펑펑이 즐겨보는 여행 잡지 『방방곡곡』의 스타 여행가 ‘만국’이다. 돌연 연재를 중단하고 잠적했다가 안경점에 나타난 만국은 반복되는 여행에 흥미를 잃어 처음 여행했던 나라의 모습을 본 뒤 여행가를 그만두고자 한다. 펑펑은 서운함을 삼킨 채 만국과 어울리는 망원경을 만들어 준다. 만국은 망원경을 통해 자신이 진정 즐거움을 느꼈던 건 여행 속에서 음식을 만들고 나누었던 경험이었음을 깨닫고 요리사라는 인생의 새로운 여행길에 오른다. 두 번째 손님은 전학을 앞두고 긴장되어 잠을 이루지 못하는 윤우다. 안경으로 전학 갈 학교의 친구들을 미리 본 뒤에도 윤우의 걱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펑펑과 스피노는 한 가지 묘안을 제시한다. 친구들이 좋아하는 농구를 미리 연습해 가는 것. 열심히 훈련한 윤우는 등교 첫날 멋지게 골을 넣는 데 성공하며 자신감을 얻는다. 마지막 손님은 펭귄의 터전이 사라질까 봐 불안한 주아이다. 펑펑과 스피노는 주아에게 펭귄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펭귄 안경을 만들어 준다. 무시무시한 천적 앞에서도 용감한 펭귄들을 본 주아는 비로소 안심하고, 무력함을 느끼는 대신 지금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다짐한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나 새로운 시작은 누구에게나 두렵다. 그러한 불안을 설렘으로 바꾸는 건 결국 현재의 ‘나’에 집중하는 것이다. 『팥빙수 눈사람 펑펑』은 차곡차곡 쌓은 경험과 노력은 헛되지 않음을, 그것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담력을 키워 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나’를 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훈련

『팥빙수 눈사람 펑펑』은 내 마음을 말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동화다. 안경점을 찾아온 손님들은 마법 안경을 통해 보고 싶은 장면과 마주한 뒤, 소감을 털어놓는다. 이는 곧 올바른 소통을 위한 사고의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문제 상황을 인지하고, 그로 인한 자신의 감정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 형성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통한 훈련은 어린이들의 주요한 고민 소재인 친구 관계를 비롯해 향후 맞이하게 될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숙한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앞으로도 계속될 ‘팥빙수 눈사람 펑펑’ 시리즈와 함께 독자들은 펑펑과 스피노가 보내는 환대와 응원 속에서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라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나은
대학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으며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뭉친 크리에이터 그룹 ‘구름의가능성’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첫눈처럼 반갑고 포근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팥빙수 눈사람 펑펑』은 처음 펴내는 책입니다.

  목차

펑펑과 스피노
마지막 여행을 부탁해
새 학교의 친구들이 궁금해
지구의 미래가 궁금해
냉장고의 비밀

펑펑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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