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람들은 넘어트리며 장난치는 우당탕 괴물이 있다. 우당탕 괴물 때문에 다친 사람들이 많아졌다. 주인공은 지우도 우당탕 괴물때문에 자주 넘어졌다. 지우는 한 가지 고민을 한다. “어떻게 하면 넘어지지 않을까?” 지우는 여러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넘어지지 않는 방법을 터득한다. 그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아이들이 어려운 순간에 직면하더라도 넘어지지 않고, 혹은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살면서 넘어지거나, 넘어질 것 같은 순간들을 계속해서 마주하게 됩니다. 그 순간들을 <안녕! 우당탕 괴물>에서는 우당탕 괴물이라는 존재로 나타냈습니다. 책 속에서는 물리적인 힘으로 넘어졌지만, 사실 이 괴물은 우리가 계속해서 마주하는 고난의 순간들입니다. 그 순간들을 어떻게 이겨내고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지, 그 순간에 결국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책 속에서 지우라는 인물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정미
땅의 말을 가만히 귀기울여 듣는 무용, 동작 치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