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16권. ‘정직함은 가장 좋은 정책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토대로 하여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정직해야하는 이유를 배우고 또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아는 척 모르는 척, 척척 거짓말 박사님들! 이젠 솔직히 말해 보세요.‘정직함은 가장 좋은 정책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 있다가 갑자기 툭툭 튀어나오는 나쁜 버릇, 거짓말.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는 벗어날 수 있지만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엄마나 선생님께 혼날까봐 하는 거짓말로 순간은 지나갈 수 있겠죠. 하지만 그것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거짓말은 주변 사람들을 상처주고 아프게 하는 칼날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 칼날은 마음속에 남아서 이곳저곳을 아프게 찔러대지요.
책 속의 이야기들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토대로 하여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직해야하는 이유를 배우고 또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특장
▶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동화를 통해 정직해야하는 이유를 배우고 또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고수산나
1998년에 샘터사 동화상과 아동문예문학상을 받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뻐꾸기시계의 비밀>, <필리핀에서 온 조개개구리>, <꼬리달린 거짓말>, <고수산나 동화선집>, <참 괜찮은 나>, <이순신>, <자연아 자연아 나 좀 도와줘> 등이 있습니다.
목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
· 연예인 누나
· 거짓말은 힘들어
· 꼬리를 무는 거짓말
하얀 거짓말
· 교통사고
· 하얀 거짓말
용기가 필요해
· 자건거가 생겼다
· 정직하면 손해를 볼까
· 진작 말할 걸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