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22권 '책임감' 편.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아이들에게 책임에 대한 개념을 세워 주고 스스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하면 느낄 수 있는 보람과 성취감을 간접 경험하게 해 준다.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엄마한테 미루기만 하던 노을이가 책임감을 기르는 ‘큰형 되기 학교’에 갔다. 노을이는 2학년이라 한 반을 책임지는 반장, 큰형이 되었다. 여기서는 밥을 먹으려면 재료도 다 직접 손질해야 하고 돼지들을 돌보고 밥도 줘야 한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큰형이 된 어린이들은 같은 반 동생들을 돌봐 줄 책임도 있었다. 그래서 동생들이 화장실을 갈 때, 이부자리를 펼 때 전부 도와줘야만 했다. “이건 반장이 아니라 똥장이야!” 노을이는 같은 반이 된 쌍둥이 동생들 나래와 산이가 밉기만 한데….
출판사 리뷰
[기획의도]
싫어요! 하기 싫어요!
자기가 할 일을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미루고 있지 않나요?
내가 할 일을 내가 안 하고 다른 사람이 대신해 주면 편하고 좋아요. 하지만 이런 친구들은 절대 모르는 것이 있어요. 바로 성취감과 보람이랍니다. 자기가 할 일을 자기가 하고 그것을 잘 해냈을 때 사람들은 성취감을 느끼고 그와 함께 보람, 행복, 자신감도 느껴요.
한번만 느껴 보세요. 여러분도 이 책의 주인공 노을이처럼 그 맛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특장]
▶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아이들에게 책임에 대한 개념을 세워 주고 스스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하면 느낄 수 있는 보람과 성취감을 간접 경험하게 해 줍니다.
[책 내용]
“엄마가 날 속였어! 놀기만 하면 된다고 했잖아!”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엄마한테 미루기만 하던 노을이가 책임감을 기르는 ‘큰형 되기 학교’에 갔어요. 노을이는 2학년이라 한 반을 책임지는 반장, 큰형이 되었지요. 여기서는 밥을 먹으려면 재료도 다 직접 손질해야 하고 돼지들을 돌보고 밥도 줘야 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큰형이 된 어린이들은 같은 반 동생들을 돌봐 줄 책임도 있어요. 그래서 동생들이 화장실을 갈 때, 이부자리를 펼 때 전부 도와줘야 하지요. “이건 반장이 아니라 똥장이야!” 노을이는 같은 반이 된 쌍둥이 동생들 나래와 산이가 밉기만 해요. 나래는 마녀같이 사납고, 산이는 굼벵이처럼 느리지요. 이런 동생들을 데리고 무언가를 하자니 하나같이 짜증나고 답답하고 귀찮기만 해요. 이런 동생들을 데리고 무서운 여우고개를 넘어야만 하는 노을이! 과연 노을이는 무사히 여우고개를 넘어서 ‘큰형 되기 학교’를 졸업할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길지연
1994년 문화일보 하계 문예 동화 부문에 [통일모자]가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나는 옷이 아니에요》《내 동생 못 봤어요?》《엄마에게는 괴물 나에게는 선물》《큰 형 학교 똥장 반장》《동생 따윈 필요 없어》등이, 번역한 책으로《여우가 주운 그림책》(전4권)《이모토 요쿄의 명작 동화》(전12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마을》《작은 의자》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전업 작가로 길양이들을 돌보며 동물 권리, 축산 농가 환경 개선, 모피 반대, 채식 권장 등에 관심을 갖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목차
1. 큰형 학교
2. 똥장 반장
3. 지옥 훈련
4. 빙글빙글 숲
5. 여우 고개
6. 큰형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