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열왕기는 말 그대로 역대 왕들의 이야기, 이스라엘의 역사이다. 솔로몬의 통치에서부터 남유다의 종말까지 기록되어 있다. 사울, 다윗, 솔로몬까지는 단일왕국을 이어왔지만, 솔로몬 이후, 남과 북으로 나뉘어 이후로는 협력과 반목을 이어왔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한 사람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열왕기상 18:37)
열왕기는 말 그대로 역대 왕들의 이야기,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솔로몬의 통치에서부터 남유다의 종말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울, 다윗, 솔로몬까지는 단일왕국을 이어왔지만, 솔로몬 이후, 남과 북으로 나뉘어 이후로는 협력과 반목을 이어왔습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열왕기상 1-10장은 솔로몬의 통치, 11-16장은 왕국의 분열과 남북의 열왕, 17-18장은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의 대결, 19-22장은 엘리사가 세워지는 이야기, 악행을 저지른 아합과 이를 책망하는 미가야, 아합의 죽음이 나옵니다.
열왕기하 1-2장은 엘리야의 승천과 엘리사, 3-9장까지는 엘리사의 사역, 10-17장은 남북 열왕과 북이스라엘의 종말, 18-25장은 히스기야부터 남유다의 종말을 다루고 있습니다.
남북분열 시대에는 우상숭배가 심했고, 백성의 삶은 피폐했습니다. 아합은 역대 왕들보다 더 심한 악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은 남과 북에 이사야, 요나, 아모스, 호세아, 예레미야, 미가 같은 선지자를 보내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다윗의 길을 따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남유다에 선한 왕이 몇 명 있었을 뿐, 나머지 왕은 악을 행했습니다. 하나님을 버린 결과 이스라엘과 유다는 각각 BC 722년과 BC 586년에 앗시리아와 바벨론에 멸망하고 맙니다.
역사서 1-3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역사서 4-5 사무엘상, 하
역사서 6-7 열왕기상, 하
역사서 8-9 역대상, 하
역사서 10-12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