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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제리 스피넬리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 게티즈버그대학을 졸업하고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어릴 때 꿈은 프로야구 선수가 되는 것이었지만, 16세 때 쓴 미식축구에 관한 시가 지역 신문에 실리면서 작가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출판사에 번번이 거절당하면서도 글쓰기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세대와 국경을 초월해 사랑받는 대표적인 아동작가가 되었다.전 세계 330만 명이 넘는 독자가 사랑한 성장소설 《하늘을 달리는 아이》로 뉴베리 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여러 작품으로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 도로시 캔필드 피셔 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잔혹한 통과의례》, 《문제아》, 《내 이름은 도둑》, 《징코프, 넌 루저가 아니야》 등이 있다.
지은이 : 프란시스코 히메네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이주했습니다.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여섯 살 때부터 캘리포니아 농장에서 일하며 학교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온갖 역경을 딛고 열심히 공부해 콜롬비아대학에서 문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샌타클래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험난했던 과거를 잊지 않고 이주 노동자를 위한 활동을 하는 한편, 불법 이주민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은이 : 민경혜
마음을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내 마음을 담은 문장이 당신의 마음에 닿아, 기억 속에 잠시 머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커넥트》, 《1930’s 경성 무지개》, 《꽃과 나비》, 어린이 성장 동화 《눈물 쏙 매운 떡볶이》, 《새싹이 돋는 시간》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서유
목포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서울로 전학 와서 고교 3년 내내 방황의 시간을 보낸 게 청소년 소설을 쓰는 힘이 되었습니다.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와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어린이와 문학>에 <비가 와도 써니>가 뽑혀 글을 쓰고 있습니다.오래 꿈꾸다 보니 지금 여기! 《창밖은 맑음》이 첫 책입니다.
프란시스코의 나비 (양장 특별판)
하늘을 달리는 아이
창밖은 맑음
우리가 만날 메모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