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루 하나씩 바꾸는 40일 해독 플랜
디톡스 다이어트 가이드. 의학 박사이며, 대체의학 전문의인 저자가 체질을 알아내는 방법부터 독소를 배출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먼저 5단계에 걸친 자가 진단법을 통해 ‘나의 체질과 성향, 기질’을 파악한 뒤, 하루 하나씩 40일간의 체질별 해독 요법을 따라하도록 이끈다. 저자는 독소를 배출하는 필수 음식에 대한 정보부터 진위 여부를 밝히고, 음식 하나하나에 대해 ‘어떤 사람이 먹어야 하는지, 어떤 체질의 사람은 삼가고 피해야 하는지, 어떤 조리법으로 먹으면 좋은지’ 친절하게 해설해준다. 또, 화에 가장 좋은 물(백비탕)과 식단, 디톡스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을 체질별로 일목요연하게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몸 안의 독소를 해독하고
체질 개선, 다이어트, 스트레스까지 잡아주는
하루 하나씩 바꾸는 40일 해독 플랜
1. 아무리 따라 해도 ‘나’만 안 되는 디톡스,
“체질부터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효과를 봤다고 나도? 만약 그렇다면 아마 모든 사람들이 암을 이기고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않을까? 건강에 좋고, 독소 배출 효과 만점이라는 음식을 먹지만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다? 끝까지 못해내는 자신의 의지력을 탓해야 할까?
아니다. 단지, 내 몸에 맞지 않고 필요 없는 음식을 먹은 것뿐이다. 장에 좋다는 요구르트도 그 효과를 볼 수 있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냉한 체질을 악화시키고 있는지도 모른다. 자신의 체질을 모르니 자신에게 맞는 음식과 식생활을 선택할 수 없었던 것이다. 이 책은 의학 박사이며, 대체의학 전문의인 저자가 체질을 알아내는 방법부터 독소를 배출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5단계에 걸친 자가 진단법을 통해 ‘나의 체질과 성향, 기질’을 알 수 있다.
2. 독소를 쌓지 않는 디톡스 식사법
“해독되는 식사법을 따라해 봅니다!”
음식만으로는 몸에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나뉘지는 않는다. 다만 누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음식이 되고, 나쁜 음식이 될 뿐이다. 이 나쁜 음식은 고스란히 몸에 독소로 남아서 아이들은 성장 저조, 아토피, 예민한 성격으로, 성인에게는 과체중과 성인병 및 다양한 통증과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자신에 맞는 식사법을 관찰하고 찾아야한다. 내 몸에 필요한 음식, 섭취량, 식사 시간, 소화법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쉽고 편하게 하루 하나씩 내 몸에 맞는 해독 식사법으로 바꾸는 것이 건강 개선의 첫 걸음이다.
3. 독소를 내보내는 디톡스 음식
“독 되는 음식, 독 빼는 음식이 따로 있습니다!”
다음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을 다스릴 차례다. 저자는 먼저 독소를 배출하는 필수 음식에 대한 정보부터 진위 여부를 밝히고, 음식 하나하나에 대해 ‘어떤 사람이 먹어야 하는지, 어떤 체질의 사람은 삼가고 피해야 하는지, 어떤 조리법으로 먹으면 좋은지’ 친절하게 해설한다. 또 소화에 가장 좋은 물(백비탕)과 식단, 디톡스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을 체질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전달한다.
저자의 꼼꼼한 정리 덕에 『하루 한 끼 디톡스 식사법』 이 한 권으로 평생 가는 ‘독소 쌓이는 않는 몸’을 만들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지금까지의 식습관을 바꾸는 진통을 겪어야 할 때, 부록 ‘하루 하나씩 바꾸는 40일 해독 플랜’을 따라 하루 하나씩 실천해보기 바란다.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무리하게 돈을 들이지 않아도 독소 쌓이지 않는 내 몸을 만들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하스무라 마코토
의학박사이며 대체의학 전문의. 도쿄 지케이대학 의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 신경병리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중 네덜란드 마하리쉬베다대학의 의사 양성 코스에 참가하여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이후 대체의학에 근거한 디톡스 식사법, 디톡스 인테리어, 디톡스 요리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디톡스 처방이 알려지면서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성과 체질에 맞춤한 독소 배출법을 담은 책이 30만 부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현재 진료를 보면서 강연·저술·칼럼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는 병원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학처방전을 많은 저서를 통해 알리고 있다.
역자 : 손세나
성신여자대학교 수학과 졸업. 번역회사 일본어 번역부에 근무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하고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신기한씨의 수학이야기』 『수학뇌 길들이기』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유행 따라 하는 디톡스, 차라리 하지 마라
1장 체질 체크하고 독소 진단하기
“내 몸부터 알아야 합니다!”
- self check 01 타고난 체질 진단
- self check 02 현재 나의 체질 진단
- self check 03 내 몸의 에너지량 진단
- self check 04 내 몸에 쌓인 독소량 진단
- self check 05 나의 해독력 진단
2장 독소가 쌓이지 않는 디톡스 식사법
“식습관부터 바꿔야 합니다!”
- 물을 1리터 이상 마셔도 독소는 빠지지 않는다
- 생채소를 많이 먹으면 체온을 떨어뜨린다
- 수입 식품, 3대는 지나야 우리 몸에 맞는 효능이 생긴다
- 달달한 디저트, 먹는 순서를 바꿔야 독소가 빠진다
- 우유가 독이 되는 시간
- 적절한 기름기 섭취는 디톡스가 된다
- 무조건 아침밥은 먹어야 하나?
- 식후 5분의 비밀
- 1일1식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식후 수면,
- 체질 따라 다르다
- 짜고 자극적인 음식이 당길 때, 내 몸에 일어난 변화는?
- 원푸드 다이어트의 허와 실
- 독소를 쌓는 식사 중 수다
-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다?
- 20% 부족할 때가 적당하다
- 식욕 조절할 때 꼭 알아야 할 ‘이것’
- 몸에 안 좋은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할 때
- 6가지 맛이 몸의 균형을 잡는다
- 뭐든 잘 먹는 것보다 가려 먹는 게 낫다
- 밥심이 나오는 밥은 따로 있다
- 천천히 먹는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3장 독소를 내보내는 디톡스 음식
“음식부터 가려 먹습니다!”
- 초조할 때 먹는 초콜릿, 독? 아니면 약?
- ‘고기 = 기운’ 잘못된 공식
- 버섯이라고 많이 먹는다?
- 식초다이어트가 통하는 체질은 따로 있다
- 생으로, 익혀서? 최적의 파·양파 섭취법
- 요구르트를 먹고 진짜 효과를 봤을까?
- 치즈도 체질 따라 완전식품, 나와 치즈 궁합은?
- 우유와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음식
- 효과 없는 약주, 왜 그런 가 했더니
- 감자, 체내에 독소로 남을 수 있다
-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 중 너무 과한 ‘이것’
- 체온을 높여주는 기름, 그리고 먹는 법
- 장어는 피곤할 때, 기운 없을 때 먹지 마라
- 100% 효과 보는 마늘 복용법
- 재탕, 삼탕해서 먹으면 손해 보는 카레
- 생선 지방도 독이 될 수가 있다
- 몸에 좋은 과일이 되는 시간
- 전문가가 밝히는 녹차로 디톡스하는 법
- 따끈한 꿀차가 독소가 되는 이유는 ‘이것’ 때문
4장 체질별 추천 음식 & 하루 식단
“체질에 맞춰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 바람 체질을 위한 디톡스 식사법
- 불 체질을 위한 디톡스 식사법
- 물 체질을 위한 디톡스 식사법
· 부록 : 하루 하나씩 바꾸는 40일 해독 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