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은 몸집과 약한 날개로 친구들보다 몇 배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하는 꿀벌 비비. 어느 날 장수말벌의 습격으로 친구들과 흩어지게 된다. 겁에 질린 비비는 깊은 숲속으로 도망쳤지만, 따뜻한 꽃과 동물들의 위로 속에서 다시 용기를 얻는다. 그 후 비비는 두려움에 떠는 친구들을 찾아내어 함께 장수말벌을 물리칠 지혜를 모으는데…….
출판사 리뷰
작은 몸집과 약한 날개로 친구들보다 몇 배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하는 꿀벌 비비.
어느 날 장수말벌의 습격으로 친구들과 흩어지게 된다.
겁에 질린 비비는 깊은 숲속으로 도망쳤지만, 따뜻한 꽃과 동물들의 위로 속에서 다시 용기를 얻는다.
그 후 비비는 두려움에 떠는 친구들을 찾아내어 함께 장수말벌을 물리칠 지혜를 모으는데…….
“바로 그거야, 비비빅볼!”
비비는 친구들과 힘을 합쳐 장수말벌을 극복할 수 있을까?
작은 아이들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가는 방법을 알려줄 그림책!
실제 생태계에서 꿀벌이 살아남는 법에 빗대어, 용기와 협력, 지혜를 담아낸 그림책!
<출동! 비비빅볼>

"깊은 숲속 왕벚나무에 꿀벌들이 살고 있었어요.
모두 반짝거리는 금빛 날개를 자랑했어요.
그중 한 마리만 날개가 유난히 작았어요. 그래서 더 많이 움직여야 했어요.
비비비비 나는 소리 때문에 이름도 비비예요.“
"비비, 난 날개를 다쳐서 움직일 수가 없어."
비비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말했어요.
"괜찮아, 내가 네 날개가 되어줄게."
작가 소개
지은이 : 문수지
산, 들, 바다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전남 장흥에서 자라났어요.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아동문학교육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어요.하루 종일 상상놀이만 하며 노는 아이였는데, 지금은 푸르른 바다가 보이는 완도의 섬마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뛰어놀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