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반 스케치는 작은 스케치북, 휴대용 붓, 작은 팔레트만 있으면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그릴 수 있다. 하루하루 그냥 지나쳤던 곳이 나에게 특별하고 아름답게 다가오는 순간을 그림으로 담는 것은 아주 큰 즐거움이다. 머무는 곳이 다 어반 스케치 소재입니다. 어반 스케치를 하면 하나씩 새롭게 알아 가는 기쁨이 크다.
이 책은 어반 스케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어반 스케치 입문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3명의 작가가 그린, 서로 다른 스타일의 어반 스케치 풍경을 따라 채색하다 보면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해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출판사 리뷰
가고 싶은 곳, 그리고 싶은 곳의 풍경에 색을 입히다어반 스케치는 작은 스케치북, 휴대용 붓, 작은 팔레트만 있으면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그냥 지나쳤던 곳이 나에게 특별하고 아름답게 다가오는 순간을 그림으로 담는 것은 아주 큰 즐거움입니다. 머무는 곳이 다 어반 스케치 소재입니다. 어반 스케치를 하면 하나씩 새롭게 알아 가는 기쁨이 큽니다. 이 책은 어반 스케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어반 스케치 입문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3명의 작가가 그린, 서로 다른 스타일의 어반 스케치 풍경을 따라 채색하다 보면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해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어반 스케치 기법과 표현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요3인 작가의 다양한 어반 스케치 작품 48점을 수록하여 차근차근 따라 색칠하며 어반 스케치를 익힐 수 있습니다. 수채화 컬러링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채색완성본을 제시하고 바로 옆 페이지에 그 그림을 따라 채색할 수 있게 했습니다. 수채화를 처음 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물의 농도 조절, 그러데이션, 번지기, 겹쳐 칠하기, 무채색 만들기 같은 ‘수채화 기초’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특히 스케치를 얇은 종이에 따로 수록하여 스케치북에 따로 옮겨 그려 여러 번 연습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매력적인 풍경을 자신만의 색감으로 채색하면 같은 스케치여도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서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치를 옮겨 그리는 과정에서 어반 스케치를 하는 방법을 익힐 수도 있습니다. 직접 채색한 그림을 액자에 넣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나만의 공간을 연출하거나 선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정은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가 햇살과 바람을 느끼며 그림을 그리는 어반스케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그려 기록하는 그림책프로젝트를 하고,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펜과 수채화 강의도 하고 있다. 현재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정은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계절을 그리다》, 공저로 함께한 《하루 한 장 어반스케치》,《하루 한 장 어반스케치 수채컬러링북》등이 있다.인스타그램 @jj_greem유튜브 jj그림(jj_greem)
지은이 : 김성호
2018년에 어반 스케치에 입문하여 어반스케쳐스 경주․부산․포항․대구 회원, 어반스케치동호회 회원, 양산어반스케치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박한 그림 이야기 개인전 및 각 지역 회원 전시회에 다수 참여하였으며, 경주어반스케치 페스타 시연작가, 부산 KBS1 TV – PD실험실 방송 출연, 부산 반송 도시재생 사업 어반스케치 양성반 강사로도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하루 한 장 어반 스케치』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shokim1918
지은이 : 박은희
대학에서 한국화(동양화)를 전공하고, 현재 어반스케쳐스 수원과 성남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포천 모돈갤러리, 수원은 그린전, 목포 색(컬러)으로 물들이다 등에 전시하였으며, 모던아트K 온라인 개인전, 하여간드로잉전(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하루 한 장 어반 스케치』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jejena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