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동용 교양만화 시리즈. 개성이 뚜렷한 릴리와 막스라는 남매를 등장시켜, 가정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친구간의 경쟁, TV 시청, 학교폭력, 시험에 대한 부담감, 이성에 대한 사랑, 성에 대한 호기심 등을 초등학교 1~2학년의 눈높이에서 솔직하게 풀어준다.
현실적이며 순발력이 있는 릴리, 예민하고 소극적인 막스는 책 속에서 평범한 보통아이들이 겪는 일들을 경험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두 남매의 일상을 통해 독서하는 어린이는 자신의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막스와 릴리' 시리즈는 프랑스의 아동문학상인 '셍떽쥐베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유럽 8개국에 번역된 책으로, 약 400만권이 팔렸다고 한다. 프랑스에서 71권이 출간되었고, 계속 출판될 예정이다. 분량이 46페이지 안팎이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
작가 소개
저자 : 도미니끄 드 생 마르스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후 「아스트라피」지에서 기자로 일했다. 그 후,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아동기구상(Prix de la Foundation pour l'Enfance)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아기가 태어날 거예요>, <키가 자라요>, <학교통행증>, <레옹은 집이 두 채예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