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사회․ 과학 전반의 배용을 여러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읽으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담아냈다.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궁금증을 자연과 자연 현상, 동물과 식물, 우리 몸, 상식, 물질, 우주의 7가지 챕터가 담긴 『초등필수백과』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기초 상식이 가득!
초등 사회·과학과 연계되는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볼수록 빠져드는 그림을 통해
상상력을 키운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사회․ 과학 전반의 배용을 여러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읽으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담아냈습니다.
노을은 왜 생기는지, 왜 단풍이 드는지와 같은 자연 및 자연 현상에 관한 궁금증과 입술은 왜 빨간색인지, 머리카락은 왜 잘라도 아프지 않은지와 같은 우리 몸에 관한 궁금증, 야구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와 같은 상식, 별자리는 누가 만들었는지에 관한 궁금증까지!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궁금증을 자연과 자연 현상, 동물과 식물, 우리 몸, 상식, 물질, 우주의 7가지 챕터가 담긴 『초등필수백과』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동물이나 식물이 죽고 나면 점점 썩게 되지요. 하지만 죽은 동물이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흙에 묻혀 있으면 살은 썩어 없어지고, 뼈는 천천히 분해되지만, 흙에 포함되어 있던 광물이 그 빈자리를 채우면서 단단해져 뼈의 모양이 그대로 보존된답니다.
마라톤은 왜 42.195킬로미터를 뛰는 걸까?마라톤은 올림픽에서 가장 마지막에 열리는 경기예요. 그런데 이 경기는 기원전 490년에 일어난 전쟁에서 유래되었답니다. 전쟁에서 이긴 아테네의 병사가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전쟁터에서 아테네까지 직접 달려가 이긴 소식을 전하고 바로 쓰러져 죽음을 맞이했는데, 이때 뛰어간 거리가 42.195킬로미터라고 해요. 이 병사를 기념하기 위해 현재까지도 마라톤 경기의 거리가 42.195
킬로미터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라톤이라는 이름도 전쟁이 벌어졌던 ‘마라톤 평원’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임효진
서울에서 거주 중이며, 세종대학교 지구 정보과학과(현 물리 천문학과)에서 천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평소 지구과학, 천문학 및 과학사, 서양 미술사, 인문학에 관심이 많으며,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별 보는 것을 좋아하고, 계절이 변화하며 나타나는 모든 자연 현상들을 예민하게 관찰하고 있습니다.2005년부터 0세부터 만 5세의 보육서 및 과학 실험 교재, 초등, 중등, 고등, 수능을 치르는 고3 학생들까지 전 연령에 이르는 과학 교재 및 문제 개발을 꾸준히 해왔고, 현재 고1 통합과학 수능 교재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제작에 참여한 대표적인 저서로는 『뭔말 과학 용어 200 1, 2권』이 있습니다.
목차
★ 자연
북극과 남극
산
바다
강
사막
화석
대기권
★ 우리 몸
우리 몸
얼굴
머리카락
혈액
사람의 모습
잠
★ 물질
철
소금
유리
음식의 원료
★ 자연현상
빛
중력
노을
봄
여름 날씨
겨울
기상 현상
지진
화산
물
★ 상식
이동 수단
영화
올림픽
야구
나라
피아노
만화
악기 연주
환경 오염
★ 동물과 식물
물고기
알
모기
곤충
식물
나뭇잎
꽃
소리나 빛을 내는 곤충
뱀
★ 우주
달
별
별자리
태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