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행 시 저항이 적고 가벼워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로드바이크는 자전거로 이동하는 직장인, 학생들과 여행자들의 환영을 받는다. 『로드바이크 정비법』은 펑크나 브레이크, 변속기에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손쉽게 정비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 가이드북이다.
로드바이크의 구조 설명과 일상 점검법 등을 기반으로, 핸들과 바퀴, 타이어와 튜브, 브레이크, 디레일러, 크랭크, 기어와 페달, 안장 등 주요 부품별 정비 기술을 소개하여 대부분의 부품을 스스로 정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로드바이크를 탈 수 있도록 주행법과 스트레칭 방법을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했다. 라이딩에 필요한 용품과 복장도 안내한다. 포켓 사이즈의 핸드북으로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주행시 이 책을 챙겨두면 든든한 마음으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전문가가 사진으로 쉽게 설명한 로드바이크 정비 노하우
주행 시 저항이 적고 가벼워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로드바이크는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과 여행자들의 환영을 받는다. 마음에 드는 로드바이크를 마련하면 간단한 조작법만 익히고 멋지게 라이딩 할 일만 남은 것 같다. 하지만 그 전에 올바른 승차 자세와 주행법을 익히고, 브레이크와 타이어 등 부품을 점검해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한층 더 건강하게 로드바이크를 탈 수 있을 것이다.
올림픽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의 정비사로도 활약한 저자(다케우치 마사아키)는 틈만 나면 자전거를 완전분해하여 부품을 청소하고 기름칠을 했다. 그는 자신의 정비 책이 기름때로 절 때까지 쌓은 정비 경험을 『로드바이크 정비법』이란 책에 압축하여 담았다. 이 책에는 로드바이크의 주행 방법과 주요 부품별로 알아야 할 정비 과정이 사진으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저자의 정비 노하우를 초보자도 쉽게 익힐 수 있다.
내용은 알차고 휴대는 간편한 『로드바이크 정비법』
『로드바이크 정비법』은 로드바이크의 구조 설명과 일상 점검법 등 기초 지식을 기반으로, 핸들과 바퀴, 타이어와 튜브, 브레이크, 디레일러, 크랭크, 기어와 페달, 안장 등 주요 부품별 정비 기술을 소개해 이 책 한 권으로 대부분의 부품을 스스로 정비할 수 있다. 또한 로드바이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탈 수 있도록 주행법과 스트레칭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라이딩에 필요한 용품과 복장도 안내했다.
로드바이크 정비법과 타는 법에 관한 알찬 정보가 담긴 『로드바이크 정비법』은 포켓 사이즈의 핸드북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주행 시 간단한 정비 공구와 함께 이 책을 챙겨 두면 든든한 마음으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책 내용
1. 로드바이크의 기초 지식과 일상 점검 안내
로드바이크 정비를 위해 알아야 할 부품의 명칭과 정비에 필요한 공구를 소개했다. 프레임 각 부분의 사이즈를 측정해 몸에 맞는 자전거를 고르는 방법도 담았다. 그 밖에 출발 전 점검 및 부품의 흔들림 확인, 청소와 윤활 방법 등을 수록하여 로드바이크에 관한 기본 상식을 익힐 수 있다.
2. 로드바이크 주요 부품별 정비법 소개
몸에 맞는 핸들을 골라야 할 때, 바퀴를 탈착해서 타이어의 튜브를 교체할 때, 브레이크의 제동력을 조절할 때, 크랭크를 탈착할 때 등 로드바이크를 타다 보면 정비를 해야 할 경우가 많다. 로드바이크 정비 기술을 부품별로 정리해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주요 부품의 정비법은 사진과 설명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3. 즐거운 로드바이크 주행 방법 수록
라이딩에 쓰는 속도계 사용 방법을 안내해 자신의 주행 정보를 체크할 수 있도록 하고, 계절별로 갖추어야 하는 복장과 용품도 함께 수록했다. 주행 전후의 스트레칭 방법과 영양 보충 방법, 그리고 주행법을 함께 다루어 로드바이크 라이딩에 안전성을 더했다.
작가 소개
저자 : 다켕치 마사아키
메이지 대학 입학 후 로드바이크에 입문해서 야마나시 현과 나가노 현 각지를 자전거로 누볐으며 등산에 빠져서 배낭 무거운 줄도 모르고 여러 산을 오르기도 했다. 미국에서 자전거 공학을 배울 때는 동료들과 MTB로 대자연 속을 내달리곤 했다. 대학 시절부터 축구와 럭비를 즐겨 왔고 지금은 듀애슬론과 트라이애슬론을 업으로 삼고 있다. 『동경 주변 자전거 산책』과 『자전거인』 등 단행본과 각종 잡지에 글을 실었고 영화 〈샤카리키!〉의 기술 자문을 맡기도 했다. 북경올림픽 트라이애슬론 대표인 야마모토 료스케의 정비사로도 활약했다. 2008년에는 듀애슬론 세계선수권 팀 리더를, 2009년에는 일본 트라이애슬론 연합 종목별 강화 위원(듀애슬론)을 맡았다.
역자 : 최종호
명지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일본 유학 시절 자전거 정비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으며 그때부터 주말마다 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현재 다양한 일본 서적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자전거 정비법』, 『등산 구급법』, 『쉽게 따라하는 MTB 정비 매뉴얼』, 『쉽게 따라하는 로드바이크 매뉴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