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검은 파도가 몰려온다  이미지

검은 파도가 몰려온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초록개구리 | 3-4학년 | 2025.03.20
  • 정가
  • 12,500원
  • 판매가
  • 11,2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2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195Kg | 100p
  • ISBN
  • 979115782269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내가 만난 재난〉시리즈의 첫 책 《검은 파도가 몰려온다》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 해안을 강타한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를 소재로 삼았다. 약 2만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었고, 수천 명이 부상당했으며, 수십만 채의 집이 파도에 휩쓸려 간 이 재난은 21세기를 대표하는 천재지변으로 기록된다. 지진과 쓰나미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이어져 그 피해가 전 세계로 퍼졌으며, 지구촌 원자력 발전의 존폐 논쟁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다.

‘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에는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발생 전 과정을 지진∙쓰나미∙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나누어 알아본다. 지진과 쓰나미는 왜 일어나는지, 왜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이어지는지, 더불어 지진과 쓰나미가 잦은 일본을 이웃으로 하는 우리나라는 이런 자연재해와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부터 과연 안전한지, 만약 이런 재난이 일어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출판사 리뷰

재난의 쓰나미, 동일본대지진
〈내가 만난 재난〉시리즈의 첫 책 《검은 파도가 몰려온다》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 해안을 강타한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를 소재로 삼았다. 약 2만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었고, 수천 명이 부상당했으며, 수십만 채의 집이 파도에 휩쓸려 간 이 재난은 21세기를 대표하는 천재지변으로 기록된다. 지진과 쓰나미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이어져 그 피해가 전 세계로 퍼졌으며, 지구촌 원자력 발전의 존폐 논쟁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다.

재난 속에서 침착하게 걸어 나오게 한 아버지의 유산
이 책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고향인 일본의 작은 바닷가 마을을 찾은 미국 소년 벤의 이야기이다. 삼촌네 집에 머물던 벤은 어느 날 오후, 집이 통째로 흔들리는 지진을 경험한다. 곧바로 밀어닥친 쓰나미가 온 가족을 휩쓸어 간 뒤 물속 자동차에 혼자 갇힌 벤은 전투기 조종사였던 아버지가 들려준 수중 탈출 훈련 이야기를 떠올리며 가까스로 차에서 빠져나온다. 바닷물이 빠져나간 뒤 폐허 속에 홀로 남았을 때에도 추락하는 전투기에서 탈출한 뒤 적지의 동굴에 숨어 지낸 아버지를 떠올린다. 벤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끔찍한 재난 앞에서 아버지가 남긴 이야기를 실마리로 의연하게 살아남는다.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벤의 동생은 벚나무 꼭대기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아버지의 말을 떠올리며 나무에 올라가 소원을 빈다. 아버지를 돌려달라고. 그만큼 벤의 가족은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특히 벤은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은 물론 가족과도 벽을 쌓아 갔다. 하지만 벤은 지진과 쓰나미를 겪으면서 영영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의 존재를 마음속 깊이 다시 느끼고, 자신을 걱정해 주는 가족의 마음도 깨닫는다.

우리나라는 지진과 쓰나미에 안전할까?
‘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에는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발생 전 과정을 지진∙쓰나미∙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나누어 알아본다. 지진과 쓰나미는 왜 일어나는지, 왜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이어지는지, 더불어 지진과 쓰나미가 잦은 일본을 이웃으로 하는 우리나라는 이런 자연재해와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부터 과연 안전한지, 만약 이런 재난이 일어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로렌 타시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잡지 《스토리워크》의 편집자이다. 남편과 네 아이와 함께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포드에 살고 있다. 쓴 책으로 《엠마 진 나무에서 떨어지다》, 《엠마 진 사랑에 빠지다》가 있다.

  목차

거대한 검은 파도 | 벚나무의 마법 | 아름다운 마을 | 흔들리는 집 | 숨을 쉬어, 숨을 | 괴상한 회색 구름 | 검은 파도가 몰려온다 | 물속에서 탈출하기 | 물 위에서 둥둥 | 아빠가 알려준 것 | 쓰나미의 끝 | 벤의 임무 | 집으로 가는 길 | 작가의 말 | 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