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벨 이마주 시리즈. 익살맞은 문장과 마치 살아 있는 듯 생동감 있는 동물 캐릭터들, 섬세한 배경 묘사가 잘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특히 달을 노란색으로 붓칠해 연필로만 그린 그림들과 대조적으로 표현했고, 공포스러운 느낌이 들 수 있는 감옥 장면도 재미있는 세밀 묘사로 시적이면서도 해학스럽게 잘 나타내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어느 날 아침, 다람쥐네 집 앞에 커다랗고 둥글고 노란 달님이 뚝! 떨어졌다. 왜 달님이 떨어졌을까? 이리저리 궁리를 하던 다람쥐는 달님을 없애기로 하고 나무 아래로 밀어 버린다. 그러나 달님은 고슴도치 등 위로 쿵! 그 다음엔 염소의 뿔에 콱…. 다람쥐, 고슴도치, 염소는 힘을 모아 궁리를 한 끝에 가장 좋은 방법을 생각해내는데….
출판사 리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달님 때문에 벌어지는
숲 속 동물 친구들의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어느 날 아침, 다람쥐네 집 앞에
커다랗고 둥글고 노란 달님이 뚝! 떨어져요.
왜 달님이 떨어졌을까?
이리저리 궁리를 하던 다람쥐는
달님을 없애기로 하고 나무 아래로 밀어 버려요.
그러나 달님은 고슴도치 등 위로 쿵!
그 다음엔 염소의 뿔에 콱…….
다람쥐, 고슴도치, 염소는 힘을 모아 궁리를 한 끝에
가장 좋은 방법을 생각해내요.
익살맞은 문장과 세밀한 연필 그림이 살아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하늘에서 달님이 뚝! 떨어졌어요≫는 익살맞은 문장과 마치 살아 있는 듯 생동감 있는 동물 캐릭터들, 섬세한 배경 묘사가 잘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특히 달을 노란색으로 붓칠해 연필로만 그린 그림들과 대조적으로 표현했고, 공포스러운 느낌이 들 수 있는 감옥 장면도 재미있는 세밀 묘사로 시적이면서도 해학스럽게 잘 나타내었어요.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제마스티안 메쉔모저
1980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마인츠에서 조형미술을 전공하였으며, 2005년 ≪비행 공부(Fliegen Lernen)≫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삽화가 전시된 적이 있으며, ≪하늘에서 달님이 뚝! 떨어졌어요(Herr Eichhorn und der Mond)≫는 2007년 독일 아동 문학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