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주변에는 오랫동안 특별한 의미를 지닌 상상의 동물들이 자리해 왔다. 『쉽게 읽히는 한국 상상의 동물들 (하늘편) 컬러링북』은 하늘을 나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그림으로 쉽게 풀어 설명한 책이다. 이 컬러링북에서는 봉황, 호문조와 같은 우리나라 신화와 전설 속 동물들을 만나보고, 색칠해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대통령의 집무실에는 왜 봉황이 있을까?"
"소방서, 경찰서에는 왜 매가 있을까?"우리 주변에는 오랫동안 특별한 의미를 지닌 상상의 동물들이 자리해 왔습니다. 『쉽게 읽히는 한국 상상의 동물들 (하늘편) 컬러링북』은 하늘을 나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그림으로 쉽게 풀어 설명한 책입니다. 이 컬러링북에서는 봉황, 호문조와 같은 우리나라 신화와 전설 속 동물들을 만나보고, 색칠해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신적 문화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신다면, 이 컬러링북을 꼭 만나보세요.
『쉽게 읽히는 한국 상상의 동물들 (하늘편) 컬러링북』은 한국 전통 문화 속에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상상의 동물들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소개를 넘어, 우리 조상들의 사상과 가치관이 어떻게 이 신비로운 존재들에 투영되었는지를 탐구하며, 각 동물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의미를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신화와 전설 속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상상의 동물들을 친숙하고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통 문화의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쉽게 읽히는 한국 상상의 동물들 (하늘편)』을 통해, 한국의 풍부한 상상력과 문화적 깊이를 탐구해보세요.
어떤 신화 속 상상의 동물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동물들을 상상했던 사람들의 역사와 사상, 문화를 보다 깊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의 역사와 사상, 철학의 근원을 폭넓게 이해하려면 우리 문화속에서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들을 공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보다 앞서 우리 땅에 살았던 사람들이 상상한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한국의 철학과 문화를 배우고, 나아가 시대의 이상향, 정치, 경제 등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잊혀질 위기를 겪고 있는 상상의 동물들을 우리 마음속에 되살리고 우리의 사상과 철학을 다시 한번 둘러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혜리(PB)
서울에서 5년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 중입니다. 책으로는 직업을 바꾸고 쓴, [서른다섯, 직업을 바꿨습니다]를 첫 책으로 썼고, 지금은 [한국 상상의 동물들] 하늘, 땅, 물 시리즈를 만들고 있습니다.인스타그램 @pb_illust
목차
봉황과 주작은 뭐가 다를까? 4
이 책의 구성 6
1. 달에 사는 토끼 8
2. 태양 속에 사는 검은 새, 삼족오 10
3. 신선의 친구이자 선비의 상징, 선학 12
4. 장수의 상징, 십장생 14
5. 변화 무쌍한 번개와 천둥의 신, 뇌공 16
6. 질투와 분열의 결과로 가르침을 주는 공명조 18
7. 사랑과 우정을 나타내는 새, 비익조 20
8. 나쁜 기운을 쪼아 없애버리는 새, 삼두일족응 24
9. 천상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릉빈가 26
10. 하늘을 나는 말, 천마 28
11. 남쪽을 다스리는 벽신, 주작 30
12.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새, 봉황 32
13. 낮과 밤의 경계를 만드는 동물, 금계 36
14. 사람을 잡아먹는 새, 호문조 40
15. 희망과 믿음의 상징, 파랑새 44
16. 한국의 조형미, 단청 48
17. 신분을 상징하는 흉배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