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중국의 대표적 병서 <손자병법> 중 핵심을 모아놓은 36계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펴냈다. <손자병법>의 36계는 아군에게는 이롭고 적군에게는 피해를 줄 수 있는 슬기로운 계책이다. 손자는 가장 훌륭한 전쟁 계책을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이라고 했다.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춘추시대의 역사와 함께 병법을 익힐 수 있다. 모두 3권으로 구성되었다.
작가 소개
글 : 손무 (孫武)
손자는 고대 중국의 병법가로 이름은 무(武)이다. 손무는 춘추시대 제나라 사람으로, 일찍이 「병법」 13편을 오왕 합려에게 보이고 그의 장군이 되어 대군을 이끌고 초나라를 무찔렀다. 손무에 관한 역사상 가장 이른 기록은 사마천이 「사기」에 쓴 `손무열전`이다. 「사기」에 나오는 손무의 열전은 매우 간략하면서도, 제나라에서 망명한 손무가 오왕 합려에게 발탁되는 과정과 그의 재능 및 업적을 인상 깊게 그리고 있다.
옮긴이 : 석화
중국 용정에서 태어났다. 연변대학교를 졸업하고 연변라디오 방송국 문학부 부장을 지냈다. 현재 월간 「연변문학」편집장, 연변작가협회, 국제 펜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재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의 고백>, <꽃의 의미>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총명한 쑤보누> 등이 있다. 장백문학상, 천지문학상, 지용시문학상, 재외동포문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