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가지 수학 개념과 영역의 기본부터 확장, 응용까지 나선 형식으로 다루고 있어 깊이와 넓이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수학 동화 '수학 도시' 시리즈. 두 번째 권인 <매스히어로와 다각형 파괴자>에는 3학년부터 6학년교과서에 담긴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그 둘레와 넓이, 부피 구하기까지 모든 개념이 담겨 있다.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 방식의 단순 반복적인 구성을 버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악당과 영웅의 대결 구도라는 스토리텔링을 차용해 수학 개념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숫자는 좋아하지만 수 개념이 전혀 없는 시장님이 이끄는 수학 도시, 매스폴리스. 매스폴리스가 이상하게 변했다. 나뭇잎은 사각형, 변기는 별 모양, 건물은 삼각형으로 바뀌어 버렸다. 동물원 창살의 모양이 바뀌어 동물들이 탈출을 하고, 화장실 변기 모양이 바뀌어 마블스 시장님은 엉덩이를 다친다. 이건 모두 빨간 머리 빨간 손톱을 가진 수상한 여인, 다각형 파괴자의 음모라는데…
출판사 리뷰
특정 학년만 읽는 수학 동화는 이제 그만.
나선형 교육과정 원리에 맞추어 한 가지 개념을 깊게!스토리텔링 형 수학 교과서가 도입된 지 2년 남짓, 단행본 시장에는 그를 표방한 책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준비와 연구 없이 펴낸 도서들, 무늬만 입은 도서들은 오히려 학부모와 학생들의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스토리와 개념을 억지로 짜맞추다 보니 재미와 학습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친 책이 있는 가 하면, 현재 교육 과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특정 학년만을 위한 수학 동화를 표방한 깊이 없는 책도 있습니다. 초등 교육 과정은 나선 형식으로 학습 내용이 겹치면서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다양한 개념을 동시에 익히는 것보다는 학년을 넘나들며 한 가지 개념을 깊이 있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수학을 잘하는 비법은 선행학습이 아니라 기초와 기본을 확실히 다잡는 것에 있습니다. 이미 아는 내용이라 착각하고 넘어가면 부실한 기초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은 결과로 이어지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나선 형식으로 만들어진 책으로 공부하고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요.
미국 교과서 발행사인 Barron이 만들고 미국 수학교사협회가 추천한 <수학 도시> 시리즈는 한 가지 수학 개념과 영역의 기본부터 확장, 응용까지 나선 형식으로 다루고 있어 깊이와 넓이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수학 동화입니다.
<수학 도시>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인 《매스히어로와 다각형 파괴자》에는 3학년부터 6학년교과서에 담긴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그 둘레와 넓이, 부피 구하기까지 모든 개념이 담겨져 있습니다.
3학년 1학기 ● 3. 평면도형 5. 평면도형의 이동
4학년 1학기 ● 3. 각도 4. 삼각형
4학년 2학기 ● 3. 수직과 평행 4. 사각형과 다각형 5. 평면도형의 둘레와 넓이
5학년 1학기 ● 5. 도형의 합동 6.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7. 평면도형의 넓이
5학년 2학기 ● 3. 도형의 대칭
6학년 1학기 ● 3. 각기둥과 각뿔 4. 여러 가지 입체도형
6학년 2학기 ● 3.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이야기와 개념을 억지로 짜 맞춘 수학 동화는 이제 그만.
이야기와 개념이 톱니바퀴 맞물리듯 꽉!《매스히어로와 다각형 파괴자》는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 방식의 단순 반복적인 구성을 버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악당과 영웅의 대결 구도라는 스토리텔링을 차용해 수학 개념을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숫자는 좋아하지만 수 개념이 전혀 없는 시장님이 이끄는 수학 도시, 매스폴리스에 위기가 닥쳤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우리의 매스히어로들이 위기에 빠진 도시를 구하러 나서니까요!
매스폴리스가 이상하게 변했습니다. 나뭇잎은 사각형, 변기는 별 모양, 건물은 삼각형으로 바뀌어 버렸지요. 동물원 창살의 모양이 바뀌어 동물들이 탈출을 하고, 화장실 변기 모양이 바뀌어 마블스 시장님은 엉덩이를 다칩니다. 이건 모두 빨간 머리 빨간 손톱을 가진 수상한 여인, 다각형 파괴자의 음모라는데……. 그녀의 목적은 단순히 사물의 모양을 바꾸는 것에 있는 것일까요? 다각형 파워를 외치며 나타난 매스히어로, 똘똘한 도형맨 에지 마스터의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단연 수학입니다. 한 학년을 마무리하고 새 학년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겨울 방학은 수학을 잡기에 좋은 시기이지요.
수학은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격차가 벌어지기 쉬운 과목입니다. 수포자(수학포기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겨울 방학 동안 <수학 도시> 시리즈로 수학에 흥미를 붙이고 기초를 단단히 다지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카렌 퍼렐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나 자라고 공부했습니다. 수학 선생님으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수학에 관한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수학을 정복하라>, <엑셀로 수학 공부하기>, <중학 수학 앱으로 배우기>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캐서린 와이스코프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했고, 수학을 너무나 사랑해서 어린이를 위한 수학책을 쓰고, 학교, 도서관 등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레몬과 얼음과 모든 친절한 것>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모양을 바꾸는 비눗방울 / 켄트? 에지? / 동물원 구조 작전 / 두 사건의 공통점 / 세 개씩 몰려다니는 문제 / 4를 이용하라 / 저 여자를 따라가 주세요 / 날 잡겠다고? 가장 완벽한 변기 모양 / 구석구석 뒤져라 / 평평하지 않아 / 뚜껑을 열면 / 비상사태 / 모든 건 제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