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번 경기만은 반드시 가져간다. 9초 5점 차 비하인드. 팀원들 모두가 오늘 경기는 버린다는 생각에 빠져갈 때 노영웅은 역전을 외친다. 노영웅의 의지는 팀원에게 전염되고, 이번 경기는 절대 질 수 없는 게임이 되었다. 압도적인 힘으로 상대를 찍어누르는 강철현과의 리턴 매치. 진짜 포식자가 누군지 가릴 순간이다.
출판사 리뷰
내가 해결한다! 나를 믿어!
이제야 하나의 팀이 된다
램스 녀석들은 다 이 모양이다. 하나같이 뭔가가 대단히 결핍되어 있다.
더군다나 이 녀석들은 그런 주제에 하나같이 이기려고만 든다.
약자인 주제에 강자인 척을 한다!
니들이 그렇게 정말로 이기고 싶다면 이어봐!!
판을 깔아 봐!! 이어!! 밥상을 차려
출판사 서평
| 전설의 야구만화《GM》과《GM : 드래프트의 날》,
야구팬들을 열광하게 만든《클로저 이상용》. 그 GM 시리즈의 신작이 돌아왔다
이번 경기만은 반드시 가져간다.
9초 5점 차 비하인드. 팀원들 모두가 오늘 경기는 버린다는 생각에 빠져갈 때 노영웅은 역전을 외친다. 노영웅의 의지는 팀원에게 전염되고, 이번 경기는 절대 질 수 없는 게임이 되었다.
압도적인 힘으로 상대를 찍어누르는 강철현과의 리턴 매치.
진짜 포식자가 누군지 가릴 순간이다.
| 심도 깊은 취재를 통해 그려지는 현장감
판타지가 아닌 진짜 야구 만화
최훈이 만들어낸 대한민국 프로야구 리그. 그 세계관 속에서 다양한 팀들과 야구선수들이 그들만의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만화 속 세계인 그 리그의 승패에 독자들은 열광한다.
《GM》, 《GM : 드래프트의 날》,《클로저 이상용》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프로야구 생존기》는 카카오페이지 지면을 통해 연재되고 있으며, 후속권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훈
현재 국가대표 야구만화가. 1972년생. 상문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했다. 일간스포츠에서 「하 대리」 시리즈, 네이버웹툰에서 「삼국전투기」, 「GM」,스포츠동아에서 「클로저 이상용」 등을 발표했다. 특히 「GM」, 「클로저 이상용」, 「GM : 드래프트의 날」, 「프로야구 생존기」로 이어지는 GM 시리즈는 만화,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야구 생존기」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