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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3 : 환경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 3-4학년 | 20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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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공부툰은 ‘공부’와 ‘카툰’의 합성어로, 초등 교과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8가지로 구성된 만화들은 각각 아이들이 가장 집중하여 읽을 수 있는 12쪽 분량이고, 각 만화의 스토리는 저마다 독립된 옴니버스 형식이므로 순서에 상관없이 호기심이 드는 주제를 먼저 읽어도 문제없다. 또 어른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편안하게 들고 볼 수 있도록 책의 크기를 알맞게 조절하였다.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3. 환경 편에서는 건조 기후인 사막, 열대 기후인 열대 우림, 얼음으로 덮인 남극과 북극의 다양한 환경을 알아보고,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지구 온난화 현상과 대기 오염, 수질 오염, 토양 오염 등의 환경 문제를 살펴본다. 또 브라질과 독일의 세계적인 친환경도시를 관찰해 보면서, 환경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환경과 관련한 초등 교과의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인류는 지금까지 끊임없이 성장하며 달려왔어요. 산업화가 이루어지면서 우리는 더 풍요롭게, 더 편리하게 살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지구가 많이 파괴되었어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물, 공기, 땅 등이 오염되었고, 그 속에서 살고 있는 많은 생물들이 고통 받고 있지요.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다양한 환경 문제들이 왜 발생하는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3. 환경 편에서는 건조 기후인 사막, 열대 기후인 열대 우림, 얼음으로 덮인 남극과 북극의 다양한 환경을 알아보고,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지구 온난화 현상과 대기 오염, 수질 오염, 토양 오염 등의 환경 문제를 살펴봅니다. 또 브라질과 독일의 세계적인 친환경도시를 관찰해 보면서, 환경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환경과 관련한 초등 교과의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어요.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계 구성>
<스토리버스> 시리즈는 모두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환경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큰 사진으로 구성된 ‘인트로’, 교과 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그리고 12쪽의 8가지 옴니버스 만화들이 끝날 때마다 각각 중요한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는 ‘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출판사 서평>

8가지 캐릭터와 우리를 둘러싼 환경으로 떠나는 모험!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환하는 사계절이 있어서 봄에는 활짝 핀 꽃들을, 여름에는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을, 겨울에는 눈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계절이 있고, 온난한 기후를 온대 기후라고 합니다. 온대 기후는 사람들이 살기 적합한 환경이라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어 마을과 도시를 형성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지역은 1년 내내 덥거나, 1년 내내 추운 곳도 있습니다. 동식물에게도 가혹하도록 척박한 환경이라, 이런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은 그들만의 특별한 전략으로 살아갑니다.
자, 이제부터 스토리버스의 8가지 캐릭터가 사막, 극지방, 열대 우림 같은 광활한 대자연을 자유롭게 누비며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거예요. 우리가 일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변화무쌍한 지구 환경과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름다운 지구의 자연환경을 왜 보호하고 아껴야 하는지도 알 수 있게 되지요.

지구의 자연환경과 환경 파괴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에!
이 책에서는 기후대로 나눈 지구의 자연환경과 오늘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 파괴를 하나로 묶었습니다. 하필이면 왜 2가지 주제를 하나로 묶었냐고요? 우리가 지구의 자연환경과 생태계에 대해 학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인류의 터전, 지구의 소중함을 알고 지구의 자연 유산을 후대까지 남기기 위해서일 겁니다. 그런데 지구 환경과 생물체의 매커니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면 환경 파괴가 불러올 무시무시한 일들이 재난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사건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라는 사실을 알 수 없을 겁니다.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3. <환경> 편에서는 자연과 환경 문제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만화를 읽으면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세계를 다양한 눈으로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법한 생생한 사진과 정보가 주는 재미!
아프리카의 보석, 사하라 사막은 낮에는 50도가 넘게 기온이 치솟는 메마른 땅입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불지옥 같은 사막에서도 강한 생존력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지요. 사막에서 조금만 밑으로 내려가면 사바나 초원이 펼쳐집니다. 정말 놀랍지요? 사막과 초원을 지리 정보로만 분리해서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사하라 사막과 사바나 초원이 나란히 놓여 있다는 사실은 아주 신선한 정보로 다가올 것입니다.
남극과 북극은 같은 고위도의 극지방이지만 큰 차이가 있습니다. 남극은 얼음이 덮인 대륙이고, 북극은 얼음으로 꽁꽁 얼어붙은 바다입니다. 사는 생물도 전혀 다릅니다. 남극보다 북극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의 종수가 많지요. 그 이유는 바다로 이루어진 북극이 남극보다 따뜻하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자연환경과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초등학교 과학과 사회 교과에서 보편적으로 다루는 공통 주제입니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정보를 글로만 전달한다면 다이나믹한 자연의 생동감을 전달받기 부족할 거예요. 이 책에는 거대한 사하라 사막, 짙푸른 녹음의 콩고와 아마존의 열대 우림, 사바나 초원, 툰드라, 블리자드가 휘몰아치는 남극 등의 생생하고 화려한 사진이 전면에 펼쳐집니다. 사진을 통해 독서 몰입도와 주제에 대한 흥미를 일으켜서 최고의 학습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김현민
2000년 주간 <아이큐 점프>에 ‘비켜 비켜’를 연재하면서 데뷔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의 《캠핑 수학》 《게임 수학》 《불가사의 수학》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건조 기후, 사막
- 사막은 정말 건조해
- 사막에서 살아
- 아프리카의 대초원, 사바나

2. 열대 기후, 열대 우림
- 초록빛 열대 우림
- 지구의 허파, 열대 우림
- 영양을 덮치는 배고픈 사자

3. 얼음의 땅, 남극
- 하얀 사막 남극
- 바다 얼음이 떠다니는 북극
- 신비로운 땅, 툰드라
- 남극 탐험가, 아문센

4. 지구 온난화 현상
- 지구가 열 받았다
-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위기
-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

5. 시커먼 하늘, 대기 오염
- 숨 막히는 도시의 공기
- 무서운 황색 안개와 비
- 우리 집에 공기 오염 물질이 산다

6. 거품이 둥둥, 수질 오염
- 물이 모자라다
- 바다를 덮은 검은 기름띠
- 깨끗한 물을 만드는 과정

7. 병들어 가는 대지
- 쓰레기가 자꾸 쌓여
- 점점 사막이 되는 땅
- 쓰레기가 부른 비극

8. 친환경 도시
- 친환경 도시, 쿠리치바
- 친환경 도시, 프라이부르크
- 환경 보호 캠페인
- 다양한 환경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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