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파랑새 세계명작 시리즈 7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열세 살 유태인 소녀 안네가 쓴 일기를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엮은 책이다. 어린이들은 자기 또래의 열세 살 소녀가 남긴 일기를 보며 전쟁이 평화를 어떻게 깨트리는지, 또한 인종 차별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알아갈 수 있다. 또한 안네의 꿈과 희망의 기록을 보며 자신의 꿈을 어떻게 키워 가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암스테르담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던 안네는 열세 살 생일날, 일기장을 선물로 받는다. 안네는 그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그곳에 하루하루의 일기를 적어 가기 시작한다. 일기장을 처음 받았던 생일날부터 독일군을 피해 은신처로 떠나던 날, 그리고 은신처에서의 하루하루까지. 일기는 안네를 포함한 은신처 사람들이 독일 비밀경찰에게 발각되면서 끝나게 된다.
안네는 일기장에 은신처에서의 모습을 세밀하게 담아 놓았다. 독일군의 눈을 피해 살아야 하는 은신처 생활이라 밖에서 조금의 소리가 들리거나 이상한 인기척이라도 느끼게 되면 모두 흠칫 놀라야 했다. 그런 공포와 불안한 나날 속에서도 안네는 끝까지 자신의 꿈과 삶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다. 그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일기장에 기록하며 전쟁이 끝난 후에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희망을 키워 갔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파랑새 세계명작」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미있고, 그런 가운데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으뜸 명작들이다. 이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들은 처음 만나는 ‘명작’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소녀 안네가 쓴 일기에서 느끼는
인간의 존엄성과 평화의 소중함
「파랑새 세계명작」 7번째 책 『안네의 일기』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열세 살 유태인 소녀 안네가 쓴 일기를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엮은 책이다.
암스테르담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던 안네는 열세 살 생일날, 일기장을 선물로 받는다. 안네는 그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그곳에 하루하루의 일기를 적어 가기 시작한다. 일기장을 처음 받았던 생일날부터 독일군을 피해 은신처로 떠나던 날, 그리고 은신처에서의 하루하루까지. 일기는 안네를 포함한 은신처 사람들이 독일 비밀경찰에게 발각되면서 끝나게 된다.
안네는 일기장에 은신처에서의 모습을 세밀하게 담아 놓았다. 독일군의 눈을 피해 살아야 하는 은신처 생활이라 밖에서 조금의 소리가 들리거나 이상한 인기척이라도 느끼게 되면 모두 흠칫 놀라야 했다. 그런 공포와 불안한 나날 속에서도 안네는 끝까지 자신의 꿈과 삶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다. 그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일기장에 기록하며 전쟁이 끝난 후에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희망을 키워 갔다.
어린이들은 자기 또래의 열세 살 소녀가 남긴 일기를 보며 전쟁이 평화를 어떻게 깨트리는지, 또한 인종 차별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알아갈 수 있다. 또한 안네의 꿈과 희망의 기록을 보며 자신의 꿈을 어떻게 키워 가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생일 선물로 받은 일기장
정든 집을 떠나다
판 단 아저씨네 가족
우울한 나날들
여덟 번째로 생긴 식구
친구를 위한 기도
아빠의 생일 선물
은신처에서의 생활
안네의 사춘기
마음에 싹튼 봄
미래를 꿈꾸다
자연의 모든 것이 그리워지다
또 하나의 안네
안네의 일기, 그 후
지은이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