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녹지 마! 얼음별 이미지

녹지 마! 얼음별
고래책빵 | 3-4학년 | 2025.04.14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7x23 | 0.213Kg | 112p
  • ISBN
  • 97911727205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차가운 아름다움으로 빛나던 얼음별이 마법사가 퍼뜨린 뜨거운 연기로 인해 녹아내리는 위기에 처한다. 녹아내리는 얼음별을 살릴 방법은 얼음 구슬을 만들어내는 순수한 아이들이다. 하지만 학교에 갇혀 뛰어놀지 못하고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는 아이들은 그런 순수함을 잃은 지 오래다. 얼음별의 운명을 바꿀 희망은 어른들의 말을 듣지 않아 아이들 특유의 순진무구함을 잃지 않은 아이들이다. 아직은 남아 있을 그런 아이를 찾고 희망의 불을 지피는 이야기이다.

작품은 오늘날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 위기 문제, 그리고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틀에 갇혀 동심을 잃어가는 아이들의 문제를 상상의 별을 통해 긴장감 넘치게 전해준다. 아이들의 순수함만이 이 지구와 공동체의 희망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각 거리를 전해주며, 한층 성장하게 한다. 채혜인 작가의 차갑고도 따뜻한 삽화가 어우러진 ‘책 먹는 고래’ 제58권이다.

  출판사 리뷰

사라질 운명에 처한 얼음별을 희망으로 바꾸는 순수한 아이들
상상의 별을 통해 전해주는 환경 문제와 사라져 가는 동심

차가운 아름다움으로 빛나던 얼음별이 마법사가 퍼뜨린 뜨거운 연기로 인해 녹아내리는 위기에 처합니다. 녹아내리는 얼음별을 살릴 방법은 얼음 구슬을 만들어내는 순수한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학교에 갇혀 뛰어놀지 못하고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는 아이들은 그런 순수함을 잃은 지 오랩니다. 얼음별의 운명을 바꿀 희망은 어른들의 말을 듣지 않아 아이들 특유의 순진무구함을 잃지 않은 아이들입니다. 아직은 남아 있을 그런 아이를 찾고 희망의 불을 지피는 이야기입니다.
작품은 오늘날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 위기 문제, 그리고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틀에 갇혀 동심을 잃어가는 아이들의 문제를 상상의 별을 통해 긴장감 넘치게 전해줍니다. 아이들의 순수함만이 이 지구와 공동체의 희망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각 거리를 전해주며, 한층 성장하게 합니다.
채혜인 작가의 차갑고도 따뜻한 삽화가 어우러진 ‘책 먹는 고래’ 제58권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으로 바꾸는 세상과 따뜻한 희망
마법사가 퍼뜨린 뜨거운 연기로 인해 얼음별은 점차 녹아내리고, 궁전의 여왕마저도 힘을 잃고 차츰 녹아내립니다. 얼음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지만 대신들은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그런 혼란 속에서 ‘비질’이라는 이름의 소년이 나타납니다. 그는 매일 쓰레기를 줍고, 조용히 숨을 불어 성에를 만드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대신들은 비질의 숨결에서 나오는 성에가 얼음별을 식히고 회복시키는 힘이 있음을 보고, 어른들이 잃어버린, 아이들의 숨결, 노래, 웃음 같은 순수함이 얼음별을 되살릴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때야 대신들은 얼음별을 살릴 아이들을 찾아 나서지만 아이들은 공부에 시달리며 그런 순수함을 잃어버렸습니다. 다만 노래하면 얼음 구슬이 나온다는 한 명의 아이는 남아 있습니다. 그 아이 ‘노아’를 찾아, 얼음별의 마지막 희망을 되살리려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금관이야(박미애)
청주시 구룡산 기슭에서 자칭 ‘두꺼비 특공대’라는 아이들과 웃고 떠들고 장난치며 지냅니다.지금까지 『악어 찌빗』, 『달려가는 참나무』, 『어린 당근』, 『언니가 된 여우』, 『달걀별 여왕』, 『고단수 진실게임』을 쓰고 만들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1. 얼음별 비상
2. 11시 59분 59초
3. 특별한 능력
4. 얼작단
5. 주인 잃은 놀이터
6. 학교에 갇힌 아이들
7. 말 안 듣는 아이들
8. 노래하는 아이
9. 사라진 눈꽃 궁전
10. 여왕의 방으로
11. 살아나는 희망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