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다쪽이와 담임 선생님의 비밀 이미지

다쪽이와 담임 선생님의 비밀
뭉치 | 3-4학년 | 2025.04.23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6.8x22 | 0.243Kg | 128p
  • ISBN
  • 979116363949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온갖 말썽을 부리는 것도 모자라 제멋대로 행동하는 대진이와 사랑과 애정으로 아이에게 다가가는 담임 선생님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다. 이 책은 모둠 활동, 축구 시합, 도서관 행사 등 아이의 학교생활을 통해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를 들여다본다. 읽는 독자는 속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 마음을 나누는 대진이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교사와 학생의 의미와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교권 확립을 도와주는 동화

온갖 말썽을 부리는 것도 모자라 제멋대로 행동하는 대진이와 사랑과 애정으로 아이에게 다가가는 담임 선생님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입니다. 이 책은 모둠 활동, 축구 시합, 도서관 행사 등 아이의 학교생활을 통해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를 들여다봅니다. 읽는 독자는 속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 마음을 나누는 대진이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교사와 학생의 의미와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도 누군가의 소중한 금쪽이랍니다!

요즘 교권이 무너지고, 아이들은 갈수록 버릇없어지며,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지경이 되었다는 한탄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만나는 사람은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도 불구하고, 몇몇 부모들은 선생님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를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다쪽이와 담임 선생님의 비밀』은 지나친 학부모의 민원으로 세상을 떠난 한 선생님의 사건을 계기로 기획된 동화입니다. 선생님이 행복하고 존중받아야 아이들에게도 밝은 에너지가 전달되고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집니다. 선생님이 불행하고, 아이들이나 학부모를 두려워한다면 올바른 가르침과 사랑을 줄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가 귀하다면 남의 아이도 똑같이 귀한 법입니다. 선생님 또한 누군가의 소중한 자녀입니다. 교육 현장에서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없다면, 절대로 우리 아이만 귀해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을 존중하고, 부모님을 따르며, 어르신을 공경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어야 합니다.

잘못된 사랑과 과보호가 일으키는 나비 효과

대진이는 지나친 과보호와 응석받이로 아빠는 물론 할머니,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무례하게 행동합니다. 만들기 수업 시간에도 일부러 남의 모둠이 만든 것을 망가뜨리고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우깁니다. 또 축구 경기에서도 공격수가 아닌 골키퍼를 맡자 골대에 가만히 있습니다. 결국 대진이는 상대편이 찬 골을 막지 않아 친구들의 원망을 받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그런 대진이를 감싸기만 할 뿐입니다. 오히려 학교에 와서 교장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에게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립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엄마 아빠의 이혼으로 엄마 없이 자란 대진이를 싸고돌기만 한 것이지요. 물론 이로 인해 대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거나, 선생님을 힘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진정한 소통과 이해를 통한 성장, 그리고 올바른 관계 형성

어느 날 엄마의 부재가 사실은 엄마 아빠의 이혼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대진이. 믿었던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아빠의 거짓말에 실망하고 학교생활에도 자신감을 잃고 외톨이가 되어 버립니다. 그때 비슷한 경험을 한 담임 선생님이 대진이에게 다가가지요. 대진이와 담임 선생님은 서로의 사정을 털어놓고 마음으로 좀 더 가까워집니다. 그 뒤 대진이의 학교생활은 전과 달라집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뿐만 아니라 협업하며 지냅니다. 할머니 역시 선생님을 믿고 대진이를 맡깁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는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이 함께 읽으며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한 발 더 나아가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고정욱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쓴 책으로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책이 사라진 날》, 《까칠한 재석이》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특히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MBC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코너에 선정 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 가운데 수십 권은 인세 나눔을 실천하고 있고, 290여 권의 책을 400만 부 이상 판매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메일에 꼭 답장을 해 줍니다.

  목차

학부모에게 드리는 말

할머니의 무기
새 담임 선생님
폭발한 대진이
뚝심 있는 아레스 샘
축구 시합
놀라운 비밀
선생님이 된 대진이
할머니의 고백
담임 선생님의 비밀
동맹

작가의 말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