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상담 교사로 일했던 작가가 친구 사귀는 데 필요한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갈색이처럼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 자존감이 없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갈색이처럼 마음을 열고 행동을 조금만 바꿔 본다면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주인공인 갈색 색연필은 다른 색연필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로 지낸다. 미술 시간에도 잘 쓰이지 않고 필통 속에만 있는다. 그러다 보니 갈색이는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자기 자신을 싫어하게 된다. 그런 갈색이에게 다른 색연필들이 조언을 해 준다. 조언을 들은 갈색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되었을까?
출판사 리뷰
“친구를 사귀고 싶어? 그럼 내 얘기를 들어 봐!”
외톨이 갈색이가 들려주는 친구 사귀는 방법!
초등학교 상담교사로 일했던 작가가 들려주는 친구 사귀는 방법
외톨이 갈색 색연필이 변하는 과정을 지켜보세요 아이들에게 친구를 사귀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친구 사귀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외톨이가 되기도 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데도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나는 갈색이야』는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상담 교사로 일했던 작가가 친구 사귀는 데 필요한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갈색 색연필은 다른 색연필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로 지냅니다. 미술 시간에도 잘 쓰이지 않고 필통 속에만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갈색이는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자기 자신을 싫어하게 됩니다.
그런 갈색이에게 다른 색연필들이 조언을 해 줍니다. 조언을 들은 갈색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되었을까요?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네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해.
그리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어야 해” 색연필들은 갈색이에게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스스로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과 먼저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자기를 좋아하지 않으면서 친구가 좋아해 주기를 바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좋아하지 않던 갈색이는 친구들의 말을 듣고 자기 안에 있는 장점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갈색인 것을 인정하고 좋아하게 됩니다. 물론 친구들과도 잘 지내게 되었지요.
이 책은 갈색이처럼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 자존감이 없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갈색이처럼 마음을 열고 행동을 조금만 바꿔 본다면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쓴 줄리아 쿡은 초등학교에서 상담 교사로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써 왔습니다. 이 책 역시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책 말미에는 친구 사귀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도록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방법이 몇 가지 소개되어 활용해 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