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껴라 베껴! 속담왕』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을 엄선하여 소개한 책이다. 속담을 베껴 쓰면서 글씨도 예뻐지고, 명료한 해설이 국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준다. 각 페이지 하단에 유사한 뜻의 속담이나 고사성어, 영어문장 등을 제시하였고, 속담 퀴즈와 생활 속 속담 이야기까지 곁들여져 일석이조의 학습이 가능하다.


출판사 리뷰
수많은 학습 현장에서 입증된 초등학생 베껴 쓰기의 힘,
이우일의 캐릭터와 함께 즐겁게 베껴 쓰면 속담 100개 완전 정복.
초등학생 필수 속담, 얕잡아 보면 큰 코 다친다. 속담은 머리로 알고 눈으로 보는 것 못지않게 자기 손으로 직접 써 보는 것이 중요하다. 명료한 해설을 살펴보고 속담을 베껴 써 보면 글씨도 예뻐지고 국어실력도 쑥쑥 늘어난다. 서보라 선생님, 백기남 선생님, 눈팅이, 안써니, 명필이 등 익살스런 별명의 이우일 캐릭터가 등장하여 베껴 쓰는 재미에 읽는 재미까지 더한 《베껴라 베껴! 속담왕》은 각 페이지 하단에 유사한 뜻의 속담이나 고사성어, 영어문장 등을 제시하였고, 속담 퀴즈와 생활 속 속담 이야기까지 곁들여져 일석이조의 학습이 가능하다.
초등 저학년 ‘베껴 쓰기’가 답이다!
쉽고 즐거운 베껴 쓰기로 글씨체는 예쁘게, 속담 실력은 쑥쑥!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100개를 부담 없이 공부하는 방법으로 베껴 쓰기를 제안하는 책이 나왔다. 모든 어린이들이 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관심이 높은 속담을 이 책 하나면 즐겁게 익힐 수 있다. 베껴 쓰는 워크북 시리즈로 탄생한 《베껴라 베껴! 속담왕》의 구성에 따라 베껴 쓰다 보면 글씨 교정 효과와 속담을 활용한 글쓰기 실력까지 늘게 될 것이다.
이우일이 창조한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베껴 쓰기!
‘베껴 쓰는 워크북’ 시리즈는 워크북으로서는 드물게 캐릭터가 등장하여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언제나 써 보라고 말하시는 서보라 선생님, 잘 베끼고 있는지 물으시는 백기남 선생님, 웬만하면 눈으로만 공부하려고 했던 눈팅이(별명) 어린이, 머리가 좋아서 쓰지 않고 공부하려 드는 안써니(별명), 그리고 베껴 쓰기에 열심이며 글씨도 예쁘게 쓰는 명필이(별명). 이들과 함께 즐거운 베껴 쓰기를 시작해보자.
콩트와 퀴즈로 속담이 머릿속에 쏙쏙!
속담 100개 이외에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같은 속담이나 사자성어는 무엇인지를 담아 학습 효과를 높였다. 또한 ‘생활 속 속담’ 코너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속담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지문을 읽고 속담 맞추기나 속담에 들어가는 단어 써넣기 등 다양한 형태의 퀴즈를 담아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속담 콩트나 퀴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속담을 단순 암기하는 데서 벗어나 속담에 담긴 지혜를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퍼플카우 편집팀
재미있고 유익한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기획자, 전문작가, 편집자 등으로 구성되어 퍼플카우의 ‘베껴 쓰는 워크북 시리즈’를 비롯한 아동 교양 실용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 : 이우일
어린 시절, 구석진 다락방에서 삼촌과 고모의 외국 잡지를 탐독하며 조용히 만화가의 꿈을 키워 오다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에 들어가 그 꿈을 맘껏 펼치기 시작한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적재적소에서 독자의 허를 찌르는 킬러 본능을 가진 작가. 소설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사진을 찍어 책을 만들기도 하는 만화가로,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여행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한다. 만화적 상상력이 손끝에서 무한하게 샘솟는 그는 재치 있는 유머와 톡톡 튀는 캐릭터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수필을 쓰기도 하고,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만화를 그리기도 하며, 여행하면서 멋진 사진을 찍어 책으로 만들기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노빈손 시리즈》를 비롯하여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삼인삼색 미학 오디세이 2』,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 이야기』, 『호메로스가 간다 1』, 『도날드 닭』『고양이 카프카의 고백』『생각 혁명』 『빅히스토리 15 』등, 수 많은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현재 역시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초등학교 2학년 딸 은서, 고양이 카프카, 비비와 함께 마포에 살고 있다. 이 가족의 사는 모습은 두 사람의 커플홈(http://saybonvoyage.com)에서 만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ㄱ, 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1. 가는 날이 장날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4.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5.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6.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7.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8. 겉 다르고 속 다르다
9.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0. 고생 끝에 낙이 온다
11.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2. 공든 탑이 무너지랴
13. 구렁이 담 넘어가듯
14.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15. 그림의 떡이다
16. 금강산도 식후경
17.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8. 꼬리가 길면 밟힌다
19. 꿩 먹고 알 먹는다
20.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21.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22.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23.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4. 누워서 떡 먹기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
ㄷ, 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25. 다람쥐 쳇바퀴 돌 듯
2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27.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28.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29.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0. 도토리 키 재기
31.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32. 동에 번쩍 서에 번쩍
33.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34.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35. 등잔 밑이 어둡다
36. 땅 짚고 헤엄치기
37.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38.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39.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40.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41.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42.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43. 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44.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45.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6.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
ㅂ, ㅅ으로 시작하는 속담
47.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48.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49.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50. 바람 앞의 등불
51. 방귀 뀐 놈이 성낸다
52.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53.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4.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5.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56.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57. 뿌린 대로 거둔다
58.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59.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60.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61.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2. 손도 안 대고 코 풀려 한다
63. 수박 겉 핥기
64. 싼 것이 비지떡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
ㅇ, ㅈ으로 시작하는 속담
65.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66. 아닌 밤중에 홍두깨
67. 앓던 이 빠진 것 같다
68.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69.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70.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71.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72.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73.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74. 울며 겨자 먹기
75.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7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7.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
78.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79.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80. 작은 고추가 더 맵다
81.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82. 제 눈에 안경이다
83. 좋은 약은 입에 쓰다
84.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85.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86.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가도 샌다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
ㅊ, ㅋ, ㅌ, ㅍ,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
87.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88.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89. 첫 술에 부르랴
90.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91. 타고난 재주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다
92. 티끌 모아 태산
93. 팔은 안으로 굽는다
94. 피는 물보다 진하다
95.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9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9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98.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99.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
100.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 온다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