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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내 마음 알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3-4학년 | 201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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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5권. 항상 바쁘고 무뚝뚝한 아빠에게 느끼는 아이의 서운한 감정, 좀 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그렸다. 또 아빠의 입장에서 사랑 표현에 서툴고 함께 놀아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들려주어, 아빠와 아이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더 많이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본문은 ‘안아 주세요’, ‘함께 놀아 주세요’, ‘내 얘기 좀 들어 주세요’, ‘칭찬해 주세요’, ‘집안일은 함께해요’, ‘버럭, 소리 지르는 건 싫어요’, ‘내 생각도 존중해 주세요’, ‘건강한 아빠가 좋아요’, ‘일찍 들어오는 아빠가 좋아요’, ‘아빠, 사랑해요’ 라는 10가지 소제목으로 나누어, 아이가 아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각 장마다 팁을 마련하여, 엄마와는 달리 사랑을 표현하고 드러내기 서툰 아빠의 마음을 대변해 준다. 일에 치여 아이와 놀 시간이 없고, 때로는 무뚝뚝해서 칭찬에 인색하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모르는 이 시대 보통 아빠들의 모습과 이런 아빠와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아빠와 아이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더 많이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아빠는 내 마음 알까?》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항상 바쁘고 무뚝뚝한 아빠에게 느끼는 아이의 서운한 감정, 좀 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그렸다. 또 아빠의 입장에서 사랑 표현에 서툴고 함께 놀아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들려주어, 아빠와 아이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더 많이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나 매개체를 설정하였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일기장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설명하거나 주된 줄거리의 이해를 돕게 한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중심 주제에 관한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아빠는 왜 맨날 바쁠까?”
아빠와 아이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

가정은 아이들이 경험하는 첫 번째 사회고, 아빠는 아이들이 인생에서 처음 만나는 믿음직하고 힘센 남자이다. 아빠들은 대부분 사회생활에 바빠 아이들을 키우고 교육시키는 일은 실제 엄마가 많은 부분을 맡는다. 하지만 아빠라는 존재는 아이들의 성장에 엄마만큼이나 중요하다.
이 책 《아빠는 내 마을 알까?》는 일에 치여 아이와 놀 시간이 없고, 때로는 무뚝뚝해서 칭찬에 인색하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모르는 이 시대 보통 아빠들의 모습과 이런 아빠와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 하는 아들의 마음을 보여 준다. 그리고 아빠는 왜 바쁜지, 함께 놀 시간이 없는지 아빠의 이야기도 들려주어 아이의 서운했던 마음을 풀어 주고, 아빠의 가슴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아빠와 아이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 사랑을 더 많이, 자주 표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랑받고 싶지만 다가가기 수줍은 아이의 마음
우리 아빠들은 자식 자랑을 하면 ‘팔불출’ 소리를 들었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지만 부족하다고 표현하는 데 익숙했다. 물론 요즘 아빠들은 아이와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도 많고, 이전 세대의 아버지들보다는 자식 자랑과 사랑 표현에 자연스러운 편이기는 하다.
하지만 여전히 엄마에 비하면 아빠와 자식 간의 사랑 표현은 서툰 것이 사실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아빠와 아이의 여행을 컨셉트로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더라도, 아빠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재성이와 아빠 역시 마찬가지다. 재성이는 동생 은서가 아빠에게 안기며 애교 부리는 모습을 멀찍이 바라보며 부러워하지만, 막상 아빠에게 안겨 사랑을 표현하기가 어색하고 쑥스럽기만 하다. 그렇다고 이런 재성이의 마음을 아빠가 먼저 알아채고 다가와 안아 주거나 하는 경우도 드물다.
아빠와 함께 놀고 싶고, 숙제도 물어보고, 집안일도 같이 돕고 싶지만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할지 어색하고, 거절당하지는 않을까 두렵기도 한 것이다. 이런 아이의 마음을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바쁘고 고단한 삶의 무게로 아이의 마음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던 아빠들이 아이의 마음을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사랑 표현에 서툰 아빠의 마음 속 이야기
이 책은 ‘안아 주세요’ ‘함께 놀아 주세요’ ‘내 얘기 좀 들어 주세요’ ‘칭찬해 주세요’ ‘집안일은 함께해요’ ‘버럭, 소리 지르는 건 싫어요’ ‘내 생각도 존중해 주세요’ ‘건강한 아빠가 좋아요’ ‘일찍 들어오는 아빠가 좋아요’ ‘아빠, 사랑해요’ 라는 10가지 소제목으로 나누어, 아이가 아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각 장마다 팁을 마련하여, 엄마와는 달리 사랑을 표현하고 드러내기 서툰 아빠의 마음을 대변해 준다.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아빠의 모습이 싫은 재성이에게 ‘아빠 건강을 위해 술을 줄여 주세요’라고 말해 보라는 제안이나, 자신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화를 내를 아빠에게는 입을 다물 것이 아니라 ‘내 얘기를 끝까지 들어 주세요’라고 말하라고 제시하는 등 아빠와 아이가 가까워질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또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아빠의 이야기도 들려주어, 아이가 아빠의 입장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서로가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만큼,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한 번 더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양혜원
시가 좋아 평생 시만 쓰며 살 줄 알았는데, 두 딸을 키우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어린 딸들이 자연에서 뛰놀며 날마다 빚어내는 말과 몸짓들을 재료 삼아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를 썼고 이 작품으로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았어요. 지금은 바다가 가까운 작은 마을에서 어린이 책을 쓰는 즐거움에 푹 빠져 지냅니다. 쓴 책으로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맨날 맨날 화가 나!>, <엄마의 노란 수첩>,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올깃 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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