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반딧불이와 반짝열매》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다시 찾은 반짝열매》는 숲속 반딧불이 다섯 친구가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성장 동화다. 서로를 도우며 진정한 빛을 발견했던 순간들을 통해, 아이들은 용기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자신만의 반짝이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어둠 속에서 누군가에게 빛이 되어준 경험을 나누며, 자신이 가장 찬란하게 빛났던 순간을 돌아보는 이 동화는 ‘진정한 빛’이란 무엇인지 되묻게 합니다.
아이들이 삶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두려움과 외로움, 도전을 담아낸 책에는 누군가를 위해 손을 내밀고 마음을 나누는 경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너는 충분히 빛날 수 있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는 ‘우리 모두 한때 반딧불이었음’을 상기시켜 주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다시 찾은 반짝열매》 속 주인공 다섯 마리 반딧불이들은 각자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성장해 나갔던 일들을 회상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빛을 내던 순간을 기억해 내는 반딧불이들. 각자의 여정에서 반딧불이들은 힘들고 어려운 일에 직면해 있는 누군가를 위해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 주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에서 반딧불이들은 성장하고 마침내 세상에 하나뿐인 별보다 아름다운 빛을 뿜어내게 됩니다.
반딧불이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만들어 갈 앞으로의 날들이 무한한 가능성과 찬란한 빛으로 가득 차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아름다운 빛을 발견하기 위해 때로는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환희를 맛보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과 어려움으로 좌절하기도 할 것입니다. 자신만의 아름다운 빛깔을 찾아가는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겠지만 그 모든 경험이 아이들을 성장시키고,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빛을 낼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 머리말 가운데
작가 소개
지은이 : 강하은
글은 성남삼성어린이집 원생들 어머님들과 선생님들이 진행했습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빛나는 반딧불이처럼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가 세상 어디에서든 가장 빛나길 소망합니다.
지은이 : 김소라
지은이 : 박설아
지은이 : NGUYEN THI THANH N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