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꾸러기 시리즈 16권. 주인공 토끼 한네스와 개 후고가 편견을 이기고 우정을 쌓게 되는 과정을 그려낸 책이다. 토끼 가족과 개 가족은 상대방 흉을 보며 절대 가까이하지 않는다. 그런데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다투게 되었는지 물으면 누구 하나 명쾌하게 대답하지 못한다. 서로를 향한 뿌리 깊은 오해는 후고와 한네스가 달리기 대회에 나가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둘은 위급한 상황 속에서 용기 있는 말과 행동으로 서로를 위로하면서 평소에 보지 못했던 좋은 점을 발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달리기 대회 후, 한네스와 후고는 잘못된 편견을 지우고 좋은 습관을 새롭게 만들어 우정을 쌓아 나간다. 이 책은 색안경을 쓰고 상대방을 바라보지 말기를 권하며, 누구든 나에게는 없는 한두 가지 장점이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
출판사 리뷰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요.
그러면 상대방의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어른들은 종종‘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로 다른 사람을 평가한다. 부족한 한 부분을 보고 전체를 지레짐작하며 단정 짓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선입견이 항상 맞는 것은 아니며 잘못된 편견으로 고정되기도 한다.
“월수금과 화목토”는 주인공 토끼 한네스와 개 후고가 편견을 이기고 우정을 쌓게 되는 과정을 그려낸 책이다. 토끼 가족과 개 가족은 상대방 흉을 보며 절대 가까이하지 않는다. 그런데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다투게 되었는지 물으면 누구 하나 명쾌하게 대답하지 못한다. 서로를 향한 뿌리 깊은 오해는 후고와 한네스가 달리기 대회에 나가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둘은 위급한 상황 속에서 용기 있는 말과 행동으로 서로를 위로하면서 평소에 보지 못했던 좋은 점을 발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달리기 대회 후, 한네스와 후고는 잘못된 편견을 지우고 좋은 습관을 새롭게 만들어 우정을 쌓아 나간다.
이 책은 색안경을 쓰고 상대방을 바라보지 말기를 권하며, 누구든 나에게는 없는 한두 가지 장점이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1948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어요.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는 어린이들의 기쁨과 슬픔을 진지하게 존중하고, 어린이의 영혼을 통찰해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세 차례의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비롯해서 2016년 ‘작은 노벨 문학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