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래된 마법의 책에서 튀어나온 몬스터들이 풍선 요정들이 사는 숲과 마을을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치치는 할머니 집에 가는 길에 몬스터를 찾아 마을을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는 풍선 요정 시루의 부탁을 받는다. 치치는 엉망이 된 숲과 마을을 보고 시루와 함께 몬스터들을 찾는 모험을 떠난다. 몬스터는 이름과 생김새는 물론 특성도 각양각색이다. 치치는 위험을 무릅쓰고 몬스터를 찾기 위해 나아간다.
출판사 리뷰
몬스터들의 마법으로 뒤죽박죽·엉망진창이 된 숲과 마을
꼭꼭 숨은 몬스터를 찾아 원래대로 되돌리는 짜릿한 모험
시선을 압도하는 신비와 환상의 그림 속 몬스터를 찾아라!오래된 마법의 책에서 튀어나온 몬스터들이 풍선 요정들이 사는 숲과 마을을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습니다. 치치는 할머니 집에 가는 길에 몬스터를 찾아 마을을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는 풍선 요정 시루의 부탁을 받습니다. 치치는 엉망이 된 숲과 마을을 보고 시루와 함께 몬스터들을 찾는 모험을 떠납니다. 몬스터는 이름과 생김새는 물론 특성도 각양각색입니다. 치치는 위험을 무릅쓰고 몬스터를 찾기 위해 나아갑니다.
작품은 마법의 숲과 몬스터라는 판타지를 펼쳐냅니다.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그림은 다채로운 이야기와 짝을 이루고, 그 그림 안에는 몬스터가 숨어 찾을 테면 찾아보라고 유혹합니다. 작품은 마법과 몬스터라는 모험과 탐험의 세계를 판타지와 시선을 압도하는 그림에 녹여내 모험과 재미를 두 가지를 다 잡도록 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수많은 작품을 선보이고, ‘클립스튜디오 인터내셔널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백명식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고래책빵 그림책 여덟 번째입니다.
개성 넘치는 몬스터와 상상을 넘어서는 압도적 그림의 판타지 치치와 시루는 숲과 마을, 호수, 심지어 하늘과 바다까지 다양한 곳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그곳에서 상상을 넘어서는 모습의 북극곰 왕자, 하늘을 나는 고래, 숲지기 기린, 별의 정령 코끼리 등등, 마법에 걸린 신비로운 장면을 마주합니다.
마법의 몬스터들은 말랑말랑한 귀염뽀작, 장난기 가득한 날름날름, 공룡이 되고 싶은 용용이 등등, 기이하기보다는 개성 넘치고 장난스럽습니다.
치치는 시루와 함께 몬스터들을 찾아 마을과 숲을 원래대로 되돌려야 합니다. 모든 것이 뒤틀린 마법의 세계에서 치치와 시루는 두려워도 물러서지 않습니다. 싸워서 물리치기보다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고 때로는 상처를 보듬어주면서 하나하나 몬스터를 찾아가며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림 속 몬스터를 찾으며 저절로 들어서는 모험의 세계와 재미동화 속 아이처럼 빨간 망토를 두른 치치는 따뜻한 수프와 빵을 가지고 할머니 댁으로 가고 있습니다. 익숙한 숲길이었지만, 다른 때와 달리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고 뒤돌아가는 길은 막혀 있습니다.
치치는 용기 내어 앞으로 나아가고 ‘풍선 요정’들이 사는 마을에 도착해 마을의 촌장 시루를 만납니다. 시루는 마법의 책에서 몬스터들이 튀어나와 마을과 숲을 뒤죽박죽으로 만드는 바람에 치치가 마법 세계로 넘어왔다고 했습니다.
시루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마법을 부리는 몬스터들을 찾아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몬스터를 찾는 데 치치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합니다. 치치는 두려운 마음을 이겨내고 시루와 함께 몬스터를 찾는 모험을 떠나기로 합니다.
치치와 시루가 찾는 몬스터는 모두 그림 속에 숨어 있습니다. 신비롭기만 한 그림 속 몬스터를 치치와 함께 찾다 보면 저절로 모험의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백명식
강화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전공하고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쓰고 그릴 때 행복하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돼지 학교』 시리즈, 『인체 과학 그림책』 시리즈, 『맛깔 나는 책』 시리즈, 『저학년 스팀 스쿨』 시리즈, 『명탐정 꼬치』 시리즈, 『냄새 나는 책』 시리즈, 『미생물 투성이 책』 시리즈, 『좀비 바이러스』 시리즈, 『안녕! 한국사』 시리즈, 『나는 나비』 등 500여 권이 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한국일보 출판부문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