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레 미제라블》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옥살이를 한 장 발장의 이야기입니다. 미라엘 신부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그는 이후 어려운 이웃을 돕고 고아인 코제트를 키우며 살아갑니다. 계속해서 장 발장을 뒤쫓는 자베르 형사와 프랑스의 혁명 등 수많은 역경이 장 발장의 삶을 뒤흔들지만 그는 사랑과 용서로 모든 것을 감싸고 이해합니다. 이 작품은 세상을 미움과 분노의 시선으로 바라보던 장 발장이 한 신부가 베푼 사랑과 관용으로 다른 이를 사랑하고 자기가 가진 것을 베풀며 새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로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감동적인 명작 만화 시리즈!
첫째,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명작을 엄선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선정해 주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오랜 세월 동안 꾸준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왔고,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모두가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둘째, 문학적 감수성과 함께 국어 능력을 키워 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문학적 감수성은 성장합니다. 아이들은 [불후의 명작 만화]을 읽으며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여러 간접 경험을 하면서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작품을 통해 이해력과 어휘력이 자라고 아이들의 국어 능력도 한층 향상됩니다.
셋째, 바람직한 독서 습관을 습득하게 됩니다
좋은 책은 아이들이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부터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기르는 일은 몹시 중요합니다. 바람직한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데에는 동서고금의 고전인 세계 명작만 한 것이 없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세계 명작을 만화로 재구성한 시리즈는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길러 주고, 명작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넷째,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했습니다
세계 명작이 자칫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만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했습니다. 또한 재능 있는 여러 만화가들이 그린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들은 아이들이 상상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다섯째, 읽기 쉬운 글씨체와 올 컬러 그림으로 만나는 명작!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기르는 일은 몹시 중요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항상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무겁지 않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씨체와 크기, 큼지막한 그림으로 더욱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원저 : 빅토르 위고
19세기 프랑스 문학의 전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한 프랑스의 대표작가. 1802년 브장송에서 태어나 나폴레옹 휘하에서 장군을 지낸 아버지를 따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에서 보내게 된다. 파리로 돌아온 후 처음엔 파리 이공대학(Ecole Polytechnique)에 진학하려 했으나, 이미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자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는 “샤토브리앙처럼 훌륭한 작가가 되고 싶다.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작가를 포기하리라”라는 말로써 야심을 토로한다.
1822년 시집 『오드(Les Odes)』를 출간하고, 1826년 역시 시집인 『오드와 발라드(Odes et Ballades)』를 출간하며 시작 활동을 계속한다. 1827년 유명한 『크롬웰 서문(Preface de Cromwell)』을 발표해서 낭만주의 문학 이론을 표방하고, 1830년 희곡 『에르나니(Hernani)』의 상연으로 고전주의 연극과의 문학적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낭만주의 문학의 수장으로 등극한다.
이후 1843년까지 장편소설 『파리의 노트르담(Notre- Dame de Paris)』(1831)과 평론, 그리고 기행문을 발표했고, 『동방시집(Les Orientales)』(1829), 『가을 나뭇잎(Les Feuilles d\'aut... 19세기 프랑스 문학의 전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한 프랑스의 대표작가. 1802년 브장송에서 태어나 나폴레옹 휘하에서 장군을 지낸 아버지를 따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에서 보내게 된다. 파리로 돌아온 후 처음엔 파리 이공대학(Ecole Polytechnique)에 진학하려 했으나, 이미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자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는 “샤토브리앙처럼 훌륭한 작가가 되고 싶다.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작가를 포기하리라”라는 말로써 야심을 토로한다.
1822년 시집 『오드(Les Odes)』를 출간하고, 1826년 역시 시집인 『오드와 발라드(Odes et Ballades)』를 출간하며 시작 활동을 계속한다. 1827년 유명한 『크롬웰 서문(Preface de Cromwell)』을 발표해서 낭만주의 문학 이론을 표방하고, 1830년 희곡 『에르나니(Hernani)』의 상연으로 고전주의 연극과의 문학적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낭만주의 문학의 수장으로 등극한다.
이후 1843년까지 장편소설 『파리의 노트르담(Notre- Dame de Paris)』(1831)과 평론, 그리고 기행문을 발표했고, 『동방시집(Les Orientales)』(1829), 『가을 나뭇잎(Les Feuilles d\'automne)』(1831), 『황혼의 노래(Les Chants du crepuscule)』(1835), 『내면의 목소리(Les Voix interieures)』(1837), 『빛과 그림자(Les Rayons et les Ombres)』(1840)와 같은 다섯 권의 서정시집을 출간했으며, 『에르나니』(1830), 『뤼 블라스(Ruy Blas)』(1838), 『성주들(Les Burgraves)』(1843) 등 여덟 편의 희곡을 출판한다. 1841년에는 아카데미 회원이 된다.
저자, 그림 : C3 창작
C3 창작은 만화, 캐릭터, 컴퓨터 그래픽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화가 선생님들이 모인 곳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고 재미있는 학습 만화를 만들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유익한 지식을 주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목차
제1장 낯선 남자
제2장 주교와 은촛대
제3장 시장이 된 장 발장
제4장 또다시 감옥으로
제5장 코제트를 찾아온 장 발장
제6장 무덤에서 나온 장 발장
제7장 청년 마리우스
제8장 함정에 빠지다
제9장 코제트의 사랑
제10장 혁명의 불길
제11장 사랑의 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