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영어 사교육에 대한 진실을 캐내기 위해 3년간 수십 차례의 조사와 연구, 간담회와 토론을 해왔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밝혀낸 과장되고 왜곡된 영어 사교육 정보가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영어 사교육의 진실을 모른다면 애써 쏟아 부은 돈과 에너지는 헛고생이 될 뿐이다.
책은 잘못된 사교육 정보와 함께 부모가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시기별, 단계별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시했다. 영어 사교육을 외면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대안이 없는 비판은 공허한 울림으로 그치고 말 것이다. 올바른 관점과 함께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 이 책을 통해 우리 학부모들은 누구라도 건강한 영어 교육, 행복한 영어 교육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영어 전문가 26인이 밝혀낸 잘못된 영어 사교육 정보 12가지!
불안과 답답함을 씻어내 주는 속 시원한 영어 교육 이야기
모든 부모가 영어 사교육으로 고민하고 있다. 영어유치원, 영어 전문 학원, 영어 원서 읽기, 엄마표 영어, 해외 캠프, 단기 유학, 특목고 입시와 공인 영어 인증 시험……. 아이가 커갈수록 형편만 되면 무엇이든 해줘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절박감이 부모들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 들리는 영어 관련 정보들이 과연 얼마나 진실한 것인지 말해주는 곳은 없다. 이웃들이나 학원은 불안을 부추기고 학교는 잘 모르고 언론은 말하지 않는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영어 사교육의 진실을 캐기 위해 3년간 36회 이상의 토론과 연구, 전문가 간담회 및 강연을 통해 과장되고 왜곡된 영어 사교육 정보 12가지를 꼼꼼히 밝혀냈다. 이 진실을 모른다면 영어 교육에 쏟아 부은 돈과 시간과 에너지는 헛고생이 될 뿐이다.
영어는 다른 사교육과 달리 유독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자녀의 세속적 성공을 지상 목표로 삼는 부모가 아닐지라도, 영어가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데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의 삶을 저당잡지 않고 영어 교육에 대한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이 이 책에 들어 있다. 전문가가 밝혀낸 과학적 근거와 생생한 사례는 물론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시기별, 단계별 해법과 영어 사교육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시한 이 책을 통해 우리 학부모들은 누구라도 건강한 영어 교육, 행복한 영어 교육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떻게 해야 아이의 삶을 저당잡지 않고
영어 교육에 대한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
『아깝다 영어 헛고생』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교수, 학자, 영어 교사, 학원 강사, 영어 교육 관련 저자, 엄마표 영어 전문가, 교육청 및 교육부 관계자 등 그야말로 영어 교육 각 분양의 전문가들과 함께 3년여의 시간 동안 총 36회의 치열한 토론과 연구, 정책 간담회를 통해 찾아 낸 우리 사회 영어 교육의 진실과 해법을 담고 있다.
영어는 다른 사교육과 달리 유독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특목고 입학, 명문대 졸업, 대기업 입사’라는 자녀의 세속적 성공을 지상 목표로 삼는 부모가 아닐지라도, 영어가 앞으로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거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아이의 영어 실력이 뛰어나다면 아이 앞에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삶의 기회가 열리지 않을까 하는 마음, 현명하고 소신 있는 부모로 살려 해도 영어 사교육을 무조건 거부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의 삶을 저당잡지 않고 영어 교육에 대한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현실의 필요를 외면하지 않으면서 영어 교육에 대한 건강하고 올바른 관점을 가질 수 있을까? 아무리 현실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책이라 한들 당장 영어 사교육의 필요를 외면할 수 없는 현실에서 구체적인 대안이 없다면 이는 공허한 울림으로 그치고 말 것이다.
단체 설립 이후 지난 5년간 교육 분야에서 탄탄한 현실 분석과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으며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목소리를 내온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 책을 통해 영어 사교육의 오해와 진실을 밝혀냈을 뿐만 아니라 이 모든 노력이 “우리 현실이 이렇구나.”라는 한탄에만 그치지 않도록 부모가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시기별, 단계별 사교육 가이드라인과 새로운 로드맵을 함께 제시하였다.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밝혀낸
잘못된 영어 사교육 정보!
“이젠 헛고생 안 해요.”
2000년대 초반 ‘묻지마 조기 영어 교육’ 열풍이 불어 닥쳐 영어에 과도하게 노출된 유아가 자폐증 · 실어증을 겪는 등 한 차례 심각한 부작용을 낳은 후, 이제 과
작가 소개
저자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비교육적 입시 사교육 부담의 근본 원인을 제거함으로 행복한 교육을 만들고자 출범한 단체입니다. 무익한 사교육비 경쟁으로 부모들이 삶을 낭비하는 일을 없애고, 아이들이 적성과 소질을 따라 직업을 선택하고 사회에 기여함으로써 보람을 얻는 상식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교육에 관한 걱정과 희망을 나누며 전문가들과 함께 사교육 걱정을 부추기는 정책을 시정 보완하며 우리 사회 교육 문제를 풀어낼 근본적이고 합리적 대안을 만드는 일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목차
1. 영어 교육은 빠를수록 좋은 것 아닌가요?
영어는 아이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배려 아닌가요? ∥ 영어 습득에는 놓쳐서는 안 될 결정적 시기가 있는 것 아닌가요? ∥ 그래도 일찍 시작한 만큼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요? ∥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시작해야 발음이 좋지 않나요? ∥ 영어, 조기 교육보다 적기 교육이 중요합니다
2. 우리말 배우듯이 유아 시기에 하루 30분 정도 영어는 필수 아닌가요?
이중 언어 교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 ∥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기만 할 뿐입니다 ∥ 영유아 시기 영어 교육은 뇌 발달을 저해하고 아이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3. 6~7세 정도에 영어 유치원 보내는 게 대세 아닌가요?
영어 유치원의 적나라한 맨얼굴 ∥얻는 것 VS 잃는 것 ∥ 영어 유치원에서 배운 영어는 끝까지 남지 않습니다 ∥ 영어 유치원을 보낼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면 답은 ‘보내지 않는다’입니다
4. 영어는 영어 수업이 시작되는 초등 3학년 이전에 미리 해놔야 한다는데요?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으니 영어를 시작할 ‘적기’가 된 것 아닐까요? ∥ 모국어 실력이 곧 영어 실력 ∥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영어에 매달리는 것은 결코 합리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5. 아무래도 영어 교육은 영어 전문 학원이 좋겠죠?
누가 우리 아이 영어 로드맵 좀 그려줬으면 ∥ 영어 전문 학원, 그 기막힌 허상과 실상 ∥ 영어의 싹을 잘라버리는 영어 전문 학원∥ 보내더라도 학원의 한계를 알고 보내야 합니다
6. 엄마표 영어로 성공하는 아이들이 많다던데요?
엄마표 영어의 두 얼굴 ∥ 엄마표 영어의 한계와 부작용 ∥ 조건을 잘 갖추지 않으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7. 요즘 초·중학교 때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유행이라고 하던데요?
자발적 다독은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