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4권.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 시리즈이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으며, 만화·인터뷰·동화 등을 활용해 다채롭게 구성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다.
4권은 통신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 집약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통신과 통신 수단의 개념을 설명하면서 인류에서 통신이 시작되는 단계를 차근차근 짚어 보았다. 통신을 할 때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수신호.말.문자 등 통신의 종류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으며, 만화·인터뷰·동화 등을 활용해 다채롭게 구성했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클릭, 세상을 바꾸는 통신』은 이 시리즈의 4권으로서 통신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 집약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수학, 인물, 사회, 체험 등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2. 주제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어요.
3. 만화·인터뷰·동화 등이 함께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게 주제를 이해할 수 있어요.
4. 객관식 문제보다 10배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내용 소개
아차차 박사가 운영하는 <무엇이든 다 해결해 주는 탐정 사무소>는 사람들이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온라인 탐정 사무소입니다. 쌍둥이 남매인 해솔이와 다솔이는 아차차 박사의 조수가 되어 통신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 나가지요. 해솔이 다솔이 남매가 들려주는 통신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볼까요?
출판사 리뷰
“통신이 무엇인가요?” - 개념
통신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통신 수단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통신과 통신 수단의 개념을 설명하면서 인류에서 통신이 시작되는 단계를 차근차근 짚어 보았어요. 통신을 할 때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수신호?말?문자 등 통신의 종류를 알기 쉽게 설명했답니다.
“전화기 없이 어떻게 통신을 했나요?” - 역사·과학
전화기와 인터넷이 없던 옛날에 사람들은 어떻게 소식을 주고받았을까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한 봉수부터 우리나라 최초 우체국이 생기기까지의 옛날 통신 수단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어떤 통신 수단들이 발명되었는지, 미래에는 어떤 통신 수단이 생겨날지도 살펴보아요.
“전화기 최초의 발명자는 과연 누구?” - 인물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정말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일까요? 전화기의 최초 발명자가 누군지를 밝히기 위해 해솔이와 다솔이가 나섰어요. 어렵게 만든 전화기가 장난감 취급받은 요한 필립 라이스, 2시간 차이로 전화기 특허권을 인정받지 못한 엘리샤 그레이 등 전화기 발명과 관련된 여러 인물과 사연을 소개할게요.
“우편의 역사가 한눈에!” - 체험
우정 박물관은 1884년 최초의 우체국인 우정총국이 세워질 때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우정의 역사와 문화를 정리하여 보여 주는 곳입니다. 우편집배원 복장의 변천사, 최초의 우표, 세계 여러 나라의 우체통 등을 볼 수 있지요. 생생한 사진과 함께 우편의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옛날 우리 조상들은 다양한 통신 수단을 이용해 소식을 전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연기와 횃불이에요. 갑자기 나라에 위험한 일이 생기거나, 적이 쳐들어올 때 사람들은 낮에는 연기, 밤에는 횃불을 피워 급한 소식을 전했지요. 이것을 ‘봉수(烽횃불 봉燧연기 수)’라고 해요. 이때 횃불을 피우는 곳을 봉수대라고 하는데, 먼 곳까지 소식을 알려야 해서 봉수대는 높은 산꼭대기에 있었어요.
- 본문 <옛사람들은 어떻게 소식을 주고받았을까?> 중에서
페이스북(Facebook)이나 트위터(Twitter)라는 이름을 들어 본 친구도 있을 거고, 직접 해 본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페이스북, 트위터는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해 주는 서비스예요. 이러한 온라인 서비스를 통틀어 ‘SNS(Social Network Service)’라고 해요. ‘인터넷에서 사람들끼리의 사회적 관계를 만들어 준다.’라는 뜻이지요. SNS의 가장 대표적인 기능은 온라인에 자신의 정보를 공개하고 다른 사람과 의견이나 정보를 함께 나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미 알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나와 취미나 관심이 같은 새로운 사람도 만날 수 있지요.
- 본문 <통신, 세상을 이어 주다!> 중에
작가 소개
저자 : 박영란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동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좋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쓰는 데 힘을 쏟으며, 여러 편의 창작 동화와 지식 정보 책을 썼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야, 공이다!》《색깔 속에 숨은 세상 이야기》《맛있는 지구촌 옛날이야기》《자린고비와 달랑곱재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통신이야, 통신 수단이야? <개념 - 통신과 통신 수단>
16 통신이 뭐예요?
18 손으로 이야기를 한다?! - 손짓과 몸짓
20 소리보다 정확히! 손짓보다 확실히! - 말
22 슥삭슥삭, 그리고 쓰자! - 그림과 문자
26 야구 심판도 손으로 말한다?!
2. 옛사람들은 어떻게 소식을 주고받았을까? <역사 - 옛날 우리나라 통신 수단>
34 적군이 쳐들어왔다. 불을 피워라! - 봉수
36 공격! 연을 띄워라! - 신호연
38 이랴! 더 빨리 달려라! - 파발
40 편지요, 편지 왔습니다!
44 동물들의 통신 수단
3. 통신, 세상을 이어 주다! <과학 - 과학 기술로 발전한 통신 수단>
52 최초의 전기 통신, 전신이 발명되다!
56 전파로 메시지를 전하다!
58 똑똑한 통신 수단, 컴퓨터가 탄생하다!
60 이제 유비쿼터스 시대가 온다!
64 지금은 SNS 시대!
4. 따르릉 전화기, 어떻게 변해 왔을까? <인물 - 전화기의 발명>
72 최초의 전화기 발명자는 바로 나!
74 이건 장난감이 아니에요!
76 전화기 특허권의 주인공은 바로?
78 전화기가 널리 퍼지기까지
82 전화기는 어떻게 변해 왔을까?
5. 우편의 역사가 한눈에! <체험 - 우정 박물관>
90 우편의 모든 것을 담은 우정 박물관
92 제1전시실 우정 역사관
100 제2전시실 우정 문화관
106 우정 체험 문화관
110 관람객의 쉼터, 우편 테마 공원
112 워크북